물가가 고공행진이라 외식하기 부담스러워 집에서 먹던데로 싸와서 차안에서 먹어요. 춥지만 나름 원효대사의 해골물을 떠올리며 " 나는 지금 남극 어느 무인도에 갇혀 5일만에 밥이랑 김치를 구했다. 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라고 나 자신한테 최면을 걸어놓고 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226100
집밥 도시락을 싸와봤어요.
집에서 먹던데로 싸와서 차안에서 먹어요.
춥지만 나름 원효대사의 해골물을 떠올리며
" 나는 지금 남극 어느 무인도에 갇혀 5일만에
밥이랑 김치를 구했다. 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라고 나 자신한테 최면을 걸어놓고 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