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니 조직까지 부정해도 안되는 거니?

핵사이다발언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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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경찰조직은 왜 그렇니?^^

영화에서 처럼 비열한 모습도 보여지고 권력암투도 벌어지고 자신의 가족문제 때문에 자신만 살려고 나라를 박살내는 것도 보여진다. 그러더만 경무관 딸이 살해를 저지른다.

그게 만약 경무관 딸이 아니었으면 경찰관들은 그냥 미친 놈 하고 처 웃는다. 그런데 사실이니까 순경과 경장들이 거의 심장이 터질거 같은 덜덜 떠는 그런 표정을 짓는다!!!!

너네는 너네 내부에 사고가 터져 있는데도 수사를 하고 있는거죠.

경찰관이 인생을 부정하려고 하다보니까 이제는 면허를 따는 옆에 교통경찰관까지 부정을 한다.

그 교통경찰관은 그랬다. "운전 굉장히 잘하십니다. 왠만한 경력자보다도 더 잘하시는거 같아요."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그 교통여경이 뭐라고 했게요?

"저 믿고 그렇게 해보세요. 그렇게라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 교통경찰관은 "운전을 굉장히 잘하십니다."하고 합격을 판정했거든요?

그런데 너는 그거 내가 너를 도와줘서 합격을 시켜준거야.^^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면 그 교통경찰이 불합격되는 걸 합격시켜준거야? 점수를 올려준거야?

와~~~~^^ 대단하다. 우리나라는 내 하나를 위해서 모든 걸 부정시킬 수 있겠구나.^^

그거 옆에서 전자동으로 점수 매겨주는거다.

내가 모르고 깜박이 안 넣었드만 "깜박이 안 넣어셨습니다." 하고 3점 감점 시키던데?

그런데 어떻게 너가 나를 도와줘요.^^!!!!

이제는 나를 부정하려고 하니까 경찰관이 경찰조직도 부정해요? 그 시험자체를 부정하려면 또 부산경찰청장이 잡혀가야 하는 건데요?

혹시 부산지검은 이 사실을 알고 부산경찰청 교통과장 및 부하들 압수수색했나요?^^ 이번 기회에 정영학이 한번 부산경찰청 교통과와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압수수색하세요.

근데 이상하게 얘가 시험치거나 면접을 본 곳은 전부 정당해요. 그래서 압수수색을 한번도 시행한적이 없어요.

내 같으면 아무리 청탁이 들어와도 내가 교도소를 들어갈게 두려우면 절대로 그 청탁 안들어주겠다. 내 같으면 다 폭로를 해버리겠다.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을 보면 나라 자체를 부정해도 안 되는 가보다. 니 말을 들어보면 진짜 그럴싸 하거든? 그런데 니가 그렇게 할려다 보니까 니 동료를 죽이고 부정하기 까지 한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비열하고 저급하고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나라를 부정하고 서로를 죽이고 드는 마치 영화 부당거래를 보는거 같다.

와 그러면 우리나라 대통령은 면허 점수를 그냥 100점을 주는가봐요. 야.. 대통령이 되면 시스템 자체를 부정할 수도 있는거군요.

너네 산속에서 뇌해킹 하는 사람들 죽을 각오를 하고 하는거 같은데. 너네 처럼 하니까 신고가 하루에 최소 1통씩은 계속 들어오게 된다.

면허 필기를 합격하면 교육을 듣게 되는데 그 교육강사가 뭐라고 했게요?

"이 사람은 면허필기를 봤는데 남들은 그냥 합격을 하기 위해서 단순암기를 하는데 이 사람은 진짜 대비를 하기 위해서 공부자체를 제대로 한 사람이다."

라고 했는데요. 그 강사는 또 거짓말을 했나요? 그 강사도 교통경찰관일텐데요? 아니면 도로교통공단 사람이거나.

이런 애가 희대의 사이코패스에요? 그 면허강의를 듣는 과정 중에서도 칭찬을 하는 사람인데요?^^!!!!

이제는 경찰관이 경찰 자체를 부정해도 안되네.

비열하지 않아요?^^

그게 경찰자녀가 사고치는 이유였다. 나는 정말 잘 알거 같은데 너는 왜 부정을 하니?^^ 내가 너보다 이유를 더 잘 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