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지방에서 음식점을 운영 하고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옆집에 새로운 체인점음식점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저희가게가 있는 건물에 창고가 있습니다.
새로들어오기전 다른가게주인분과 5:5비용을 내고 사용중이였으나,
그 분이 따로 말도 없이 1년이상 가게를 내놓으면서 창고비용은 지불하지않고,연락도 되지않아 건물에서는 저희보고 비용을 다 내고 사용하라고 하여 저희가 창고비용을 지불하면서 지내고 있는와중
연락도되지않았던 가게내놓으신분이 와서 창고를 자기가 다쓰는걸로 해야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오겠다고 했다고, 조건이 그거라 부탁한다며 이제와서 다시 돌려줄수없냐고 해서 5:5아니면 안된다고 거절했습니다.
결국 새로운 옆집 세입자분은 가게를 들어오셨고, 공사시작하면서
전화한통,허락한번 구하지않고 저희창고를 마음대로 뜯어 (창고 자물쇠로 잠겨있음) 안에서 천장 작업한 흔적을 남기고 저희 물품에 작업가루들, 물품 엉망진창만들어놓았습니다.
나중에확이했지만 사과한번 받지못하고, 저희가 청소를 하고, 창고는 저희가 사용하기로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화한번내지않았습니다.동네장사이기때문에 서로 잘되면 좋겠다고 생각한게 이때까진 정말 진심이였거든요.
그러나 결국 오늘 우려하던 일이 터졌습니다.
오늘또 저희창고를 몰래 뜯어 자기들 물품 연탄을 정리하던걸 아침에 지나가다가 저희알바생이 발견하여 작업하시는분께 당장멈추시라하고, 허락한적없고, 일 시킨 사장님(옆집새로들어올 사장님) 연락처를 달라하였으나 일하시던분이 방금전화했고 지금 오신다고 하시니 기디려서 만나서 말씀하시는게 어떻겠냐고 하셔서 기다렸습니다 그 후 삼십분만에 핸드폰 끄고 잠수탔고, 2시간이되어서 체인점관리자만 만났으며 그제서야 5:5사용안되겠냐고물었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분명 처음에는 자기들은 전체 사용하는거아니면 사용안하겠다함)
사장님은 결국안오셨구, 사과한마디없어서 제가 밤에 찾아가서
(pm7;00) 사장님은 누구시냐고, 창고문 마음대로 뜯은건 사과하실마음없냐물었으나 사장님은 멀뚱멀뚱 쳐다만보시구(한마디안함), 옆에서 체인점관리자분이 대신사과하시면 오늘안까지 문 원상복구 해놓는다고했습니다 (저는 내일까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그분들이 오늘안까지 당장해놓는다고함)
요즘 뜨는 0000체인점00점사장님......왜그러세요?
저희는 지방에서 음식점을 운영 하고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옆집에 새로운 체인점음식점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저희가게가 있는 건물에 창고가 있습니다.
새로들어오기전 다른가게주인분과 5:5비용을 내고 사용중이였으나,
그 분이 따로 말도 없이 1년이상 가게를 내놓으면서 창고비용은 지불하지않고,연락도 되지않아 건물에서는 저희보고 비용을 다 내고 사용하라고 하여 저희가 창고비용을 지불하면서 지내고 있는와중
연락도되지않았던 가게내놓으신분이 와서 창고를 자기가 다쓰는걸로 해야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오겠다고 했다고, 조건이 그거라 부탁한다며 이제와서 다시 돌려줄수없냐고 해서 5:5아니면 안된다고 거절했습니다.
결국 새로운 옆집 세입자분은 가게를 들어오셨고, 공사시작하면서
전화한통,허락한번 구하지않고 저희창고를 마음대로 뜯어 (창고 자물쇠로 잠겨있음) 안에서 천장 작업한 흔적을 남기고 저희 물품에 작업가루들, 물품 엉망진창만들어놓았습니다.
나중에확이했지만 사과한번 받지못하고, 저희가 청소를 하고, 창고는 저희가 사용하기로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화한번내지않았습니다.동네장사이기때문에 서로 잘되면 좋겠다고 생각한게 이때까진 정말 진심이였거든요.
그러나 결국 오늘 우려하던 일이 터졌습니다.
오늘또 저희창고를 몰래 뜯어 자기들 물품 연탄을 정리하던걸 아침에 지나가다가 저희알바생이 발견하여 작업하시는분께 당장멈추시라하고, 허락한적없고, 일 시킨 사장님(옆집새로들어올 사장님) 연락처를 달라하였으나 일하시던분이 방금전화했고 지금 오신다고 하시니 기디려서 만나서 말씀하시는게 어떻겠냐고 하셔서 기다렸습니다 그 후 삼십분만에 핸드폰 끄고 잠수탔고, 2시간이되어서 체인점관리자만 만났으며 그제서야 5:5사용안되겠냐고물었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분명 처음에는 자기들은 전체 사용하는거아니면 사용안하겠다함)
사장님은 결국안오셨구, 사과한마디없어서 제가 밤에 찾아가서
(pm7;00) 사장님은 누구시냐고, 창고문 마음대로 뜯은건 사과하실마음없냐물었으나 사장님은 멀뚱멀뚱 쳐다만보시구(한마디안함), 옆에서 체인점관리자분이 대신사과하시면 오늘안까지 문 원상복구 해놓는다고했습니다 (저는 내일까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그분들이 오늘안까지 당장해놓는다고함)
결국 pm11:50확인결과 문상태는 그대로입니다
저는 그분들의 사과한마디 없고, 행동도 그대로여서 괴씸해서 그냥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내일까지 원상복구 안되있을시 무단침입죄로 신고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