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 위에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금융투자로 10억 원 손실 -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 (2023.11.21)' 언론 기사에 대하여 저는 작은 이견(異見)이 있어서 작성합니다.
다른 미술관과는 매우 다른 성격을 지닌 그런 미술관이 바로 '아트센터 나비'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님의 언론기사와 저의 판단은 작은 차이겠지만 이견(異見)이 있는 거 같네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후 지금은 숙녀가 다 된 저희집 큰 아이가 고등학교 다닐 때 저는 저희집 큰 아이와 함께 아트센터 나비를 방문하여 전시회를 관람했었습니다. 그때(저희집 큰 아이와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을 때) 바로 옆에 계셨던 노소영 관장님은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면서 백인 중년 남성분과 매우 친밀감있는 대화를 아주 길게 나누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저는 저의 직업과는 상관없이 취미삼아 자칭 전문사진작가로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었으므로 미술전시회나 공연예술에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집 큰 아이를 대리고 아트센터 나비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관람하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 저는 사진 작품활동뿐만 아니라 군사전략에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때 였으므로 제가 보고 느끼고 분석했던 '아트센터 나비'와 언론사 기자님이 취재(取材}하셨던 '아트센터 나비' 관련 기사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최종현 선대 회장의 철학과 맥을 같이 하는 비영리사업에 매우 가까운 미술관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아트센터 나비가 SK그룹으로부터 쫏겨날 신세가 되었다고 하니까 조금은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를 쫏아낸다는 것은 선대 회장인 최종현 회장의 철학과 명예에 흠집을 내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되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아트센터 나비를 SK그룹 소유 건물에서 쫏아내려면 많이 시끄러워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전략을 연구하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언론사 기자님의 보도내용과는 조금 다른 의견을 드릴 수 밖에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직업과 전문분야가 다를 때는 다른 의견도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먼저,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 '혁신위원장' 김은경의 일성 "저는 정치권에 빚 없는 사람" - 오마이뉴스 박소희•류승연•유성호 기자 2023.6.20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스토리가 있는 작품사진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정치권에 빚이 없는 사람"아라고 주장하고 있는 김은경 위원장의 고백에 저는 더 높은 점수를 드려서 작품사진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 딸이 졸업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교수님으로 계신 김은경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펀글] [단독]'현수막 사태'에 뿔난 김은경 혁신위, '미래委 설치' 재건의 검토 - 시사저널 변문우 기자 (2023.11.20. 오후 2:09)
{"현수막 사태, 청년 의제를 단순 총선 표심용으로 치부해 발생"}
{"청년 이슈·기후위기 등 미래 의제는 장기적 심도 있게 다뤄야"}
{당 지도부 화답 여부에 주목…신중하게 검토하는 분위기 감지}
더불어민주당이 '청년 비하' 논란을 일으킨 현수막 문구로 질타를 받는 가운데, 당 구원투수 역할을 했던 '김은경 혁신위원회' 인사들도 "혁신위의 미래 전략 논의가 헛수고였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들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혁신안 중 당대표 직속 '미래위원회' 설치만 별건으로 당 지도부에 재건의할 계획도 검토 중으로 확인됐다. 청년문제 등 미래 의제가 단순 표심용으로 치부됐다는 판단에서다. 혁신위원들의 제안을 당 지도부가 수용할지 여부도 주목된다.
20일 시사저널의 취재에 따르면, 김은경 혁신위 인사들은 당의 현수막 사태를 두고 분노를 표출했다.
(중략)
다른 혁신위원은 "(혁신위가 끝난지) 두 달이 지났는데도 지지부진한 것을 보면 혁신안은 사장될 위기"라며 "이번 논란으로 국민들의 신뢰가 다시 떨어진 만큼 조치가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부 혁신위원들은 혁신안 중 하나인 '미래위' 설치를 별건으로 당 지도부에 재건의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미래 의제들을 진정성 있게 탐구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앞서 혁신위는 미래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취지로 미래위 설치를 최종 혁신안 중 하나로 제안했다. 임기가 보장된 독립위원회 형태로 의제별 분과 위원회도 각각 구성된다. 혁신위는 원내에서 위원회 대표와 전문위원을, 원외에서 의제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선임하도록 구상했다.
(중략)
변문우 기자 bmw@sisajournal.com
(사진1 설명) 김은경(金銀景, Kim Eun-kyung)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상법 / 유럽법 교수
(사진2 설명) 왼쪽 사진은 김은경 전 혁신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전 혁신위원들의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청년 비하 논란을 일으킨 민주당 캠페인 현수막이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현수막 사태'에 뿔난 김은경 혁신위, '미래委 설치' 재건의 검토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 위에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11부> - 이견(異見)
작성 : 최대우 (2023. 11. 21)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금융투자로 10억 원 손실 -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 (2023.11.21)' 언론 기사에 대하여 저는 작은 이견(異見)이 있어서 작성합니다.
다른 미술관과는 매우 다른 성격을 지닌 그런 미술관이 바로 '아트센터 나비'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님의 언론기사와 저의 판단은 작은 차이겠지만 이견(異見)이 있는 거 같네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후 지금은 숙녀가 다 된 저희집 큰 아이가 고등학교 다닐 때 저는 저희집 큰 아이와 함께 아트센터 나비를 방문하여 전시회를 관람했었습니다. 그때(저희집 큰 아이와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을 때) 바로 옆에 계셨던 노소영 관장님은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면서 백인 중년 남성분과 매우 친밀감있는 대화를 아주 길게 나누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저는 저의 직업과는 상관없이 취미삼아 자칭 전문사진작가로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었으므로 미술전시회나 공연예술에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집 큰 아이를 대리고 아트센터 나비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관람하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 저는 사진 작품활동뿐만 아니라 군사전략에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때 였으므로 제가 보고 느끼고 분석했던 '아트센터 나비'와 언론사 기자님이 취재(取材}하셨던 '아트센터 나비' 관련 기사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최종현 선대 회장의 철학과 맥을 같이 하는 비영리사업에 매우 가까운 미술관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아트센터 나비가 SK그룹으로부터 쫏겨날 신세가 되었다고 하니까 조금은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를 쫏아낸다는 것은 선대 회장인 최종현 회장의 철학과 명예에 흠집을 내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되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아트센터 나비를 SK그룹 소유 건물에서 쫏아내려면 많이 시끄러워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전략을 연구하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언론사 기자님의 보도내용과는 조금 다른 의견을 드릴 수 밖에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직업과 전문분야가 다를 때는 다른 의견도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먼저,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 '혁신위원장' 김은경의 일성 "저는 정치권에 빚 없는 사람" - 오마이뉴스 박소희•류승연•유성호 기자 2023.6.20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스토리가 있는 작품사진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정치권에 빚이 없는 사람"아라고 주장하고 있는 김은경 위원장의 고백에 저는 더 높은 점수를 드려서 작품사진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 딸이 졸업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교수님으로 계신 김은경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펀글] [단독]'현수막 사태'에 뿔난 김은경 혁신위, '미래委 설치' 재건의 검토 - 시사저널 변문우 기자 (2023.11.20. 오후 2:09)
{"현수막 사태, 청년 의제를 단순 총선 표심용으로 치부해 발생"}
{"청년 이슈·기후위기 등 미래 의제는 장기적 심도 있게 다뤄야"}
{당 지도부 화답 여부에 주목…신중하게 검토하는 분위기 감지}
더불어민주당이 '청년 비하' 논란을 일으킨 현수막 문구로 질타를 받는 가운데, 당 구원투수 역할을 했던 '김은경 혁신위원회' 인사들도 "혁신위의 미래 전략 논의가 헛수고였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들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혁신안 중 당대표 직속 '미래위원회' 설치만 별건으로 당 지도부에 재건의할 계획도 검토 중으로 확인됐다. 청년문제 등 미래 의제가 단순 표심용으로 치부됐다는 판단에서다. 혁신위원들의 제안을 당 지도부가 수용할지 여부도 주목된다.
20일 시사저널의 취재에 따르면, 김은경 혁신위 인사들은 당의 현수막 사태를 두고 분노를 표출했다.
(중략)
다른 혁신위원은 "(혁신위가 끝난지) 두 달이 지났는데도 지지부진한 것을 보면 혁신안은 사장될 위기"라며 "이번 논란으로 국민들의 신뢰가 다시 떨어진 만큼 조치가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부 혁신위원들은 혁신안 중 하나인 '미래위' 설치를 별건으로 당 지도부에 재건의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미래 의제들을 진정성 있게 탐구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앞서 혁신위는 미래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취지로 미래위 설치를 최종 혁신안 중 하나로 제안했다. 임기가 보장된 독립위원회 형태로 의제별 분과 위원회도 각각 구성된다. 혁신위는 원내에서 위원회 대표와 전문위원을, 원외에서 의제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선임하도록 구상했다.
(중략)
변문우 기자 bmw@sisajournal.com
(사진1 설명) 김은경(金銀景, Kim Eun-kyung)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상법 / 유럽법 교수
(사진2 설명) 왼쪽 사진은 김은경 전 혁신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전 혁신위원들의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청년 비하 논란을 일으킨 민주당 캠페인 현수막이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8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9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