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같은거 이제 어릴때처럼 절절하게 못할 것 같아. 누가 날 좋아한다해도 날? 왜? 이생각부터 들고 그 사람 생각에 기분 좋아하는 것도 좋아서 잠을 설치는 것도 이런 조금한 일들도 무섭달까..나는 설레는게 아니라 상처받은 기억이 더 많으니 또 상처받을까봐 나 자신을 잃어버릴 정도까지 될까봐 아예 자기방어적이게 된 것 같아.3
사람이 방어적이게 된 것 같음
누가 날 좋아한다해도 날? 왜? 이생각부터 들고 그 사람 생각에 기분 좋아하는 것도 좋아서 잠을 설치는 것도 이런 조금한 일들도 무섭달까..나는
설레는게 아니라 상처받은 기억이 더 많으니 또 상처받을까봐 나 자신을 잃어버릴 정도까지 될까봐 아예 자기방어적이게 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