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분수에 맞게 살라는 아버지, 이제 화가 납니다.

ㅇㅇ2023.11.24
조회79,886
써주신 댓글은 다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념으로 쓴 글인데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본문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많은 의견인 도대체 왜 독립을 했음에도
보고를 하냐는 질문에 첨언하자면,

쓴 글이 시간순이 아니기도 하고, 대부분은
독립전의 일입니다.
일부 독립 후의 일도 있는데, 아버지께 굳이 말했던 이유는 독립 이후 내가 자립을 한 상태에서도
반대하실까하는 궁금증도 있었고
사실 일종의 반항인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는 경제적인 부분은 거의 얘기를 하지않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