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를 입사를 하였는데... 빌런이 한명존재하더군요 그 빌런이 다행이도 저랑 얼마안있고 퇴사를 해주었는데요. 퇴사후에 서류받을게 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1차는 화를 내고 저한테 니랑 할말없으니까 전화하지마라그러고하는거예요... 이게 뭐지... 싶어서... 저는참고로 관리부입니다. 퇴직금등관련해서 요청드릴사항도 있고 해서 며칠있다가 상냥하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실 전화하기 너무 싫었지만 제가 해야하는 일이기에... 정중히 전화를 드렸습니다. 2차 통화는 나한테 이런전화하지 말고 카톡은 차단했으니까 알아서 하고 서류는 자기이메일로 보내고.. 니랑 더 할말없다 이러면서 전화를 끊는겁니다. 나이를 똥구멍으로 먹었는지.. 회사랑 안좋고 사장이랑 안좋으면 사장이랑 싸워야지 왜 저한테 화를 내면서 애기를 하고 전화를 사정없이 끊는건지 손이 달달달 떨리고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면서 깜짝놀랐어요.... 순간 눈물이 나더군요. 이런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사회생활만 20년을 넘어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콜포비아가 갑자기 올것 같아서... 겁이나네요... 녹음을 안한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나이먹고 저렇게 살지는 말아야지하면서... 이 화를 어떻게 해소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나이먹고 안이랬으면...
그 빌런이 다행이도 저랑 얼마안있고 퇴사를 해주었는데요.
퇴사후에 서류받을게 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1차는 화를 내고 저한테 니랑 할말없으니까 전화하지마라그러고하는거예요... 이게 뭐지...
싶어서... 저는참고로 관리부입니다. 퇴직금등관련해서 요청드릴사항도 있고 해서 며칠있다가 상냥하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실 전화하기 너무 싫었지만 제가 해야하는 일이기에... 정중히 전화를 드렸습니다.
2차 통화는 나한테 이런전화하지 말고 카톡은 차단했으니까 알아서 하고 서류는 자기이메일로 보내고.. 니랑 더 할말없다 이러면서 전화를 끊는겁니다.
나이를 똥구멍으로 먹었는지..
회사랑 안좋고 사장이랑 안좋으면 사장이랑 싸워야지 왜 저한테 화를 내면서 애기를 하고 전화를 사정없이 끊는건지
손이 달달달 떨리고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면서 깜짝놀랐어요.... 순간 눈물이 나더군요.
이런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사회생활만 20년을 넘어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콜포비아가 갑자기 올것 같아서... 겁이나네요...
녹음을 안한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나이먹고 저렇게 살지는 말아야지하면서...
이 화를 어떻게 해소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