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쓴이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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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성경 묵상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는 부족했지만 가족과 저녁 식사를 하며 하루를 마치며 맛있는 저녁을 먹게 해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요즘 경제가 안좋은 가운데 엄마가 일을 못하고 아버지 일을 구하온데 부족한 물질을 조금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저와 동생도 앞으로의 길을 주님께 맡기오니 하나님께서 복된 길로 인도해주시고 주님이 저희를 생각하시는 만큼 저희도 주님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내일도 직장에서 사람과 부딪치는 일 없이 평화 가운데 임하게 해주시고 맡은 일 잘 감당하게 해주시옵소서
마인드컨트롤도 당하지 않게 하나님이 저의 일상을
지켜주시길 바라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