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심해 담수화 하면 생기는일.jpg

GravityNgc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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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심해 담수화를 하게 되면 전기를 생산하면서 담수화된 물도 얻고,


고농축 해수도 얻게 되면서, 수소 생산 원전이 만들어지는데,


이 물을 가지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 강수량이 증가하겠지.


 


이런 산악 지형에 댐을 설치하게 되고, 물을 가두는거지.


수력 발전으로 생산되는 전기로 주변에 공급하고, 잉여 전기를 수소로 생산해 수출하는거야.


심해 담수화 시설에서 만들어진 물을 농가에 공급하고, 농가에서 만들어진 수증기가 증발해, 


비가되어 내리면 댐으로 물을 저장해두고 수력 발전을 하는거지.


두바이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오만,이라크, 사우디, 예맨,이란,이스라엘에서도 동일하게,


농사를 지으면서 강수량을 증가시키면, 서로 물을 공유한다는거야.


사하라 사막 전체를 녹림화하면서 염분차 발전과 수력 발전의 시대가 오는거지.


풍력 발전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늘어날수록 이익이 있지.


밤이 되면 가라 앉아 바닷 물에 녹고, 아침이 되면 열을 흡수해 팽창하면서 


기류를 만드는 순환 기체인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자 풍력 발전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했어, 


사실 이산화탄소는 열을 운동에너지로 전환시켜 열 에너지를 감소시켜주는 좋은 기체라는거지.


언제인가 재평가 받는 날이 올꺼야.


심해 담수화 플랜트로 물을 무제한으로 공급받을수있게 되었는데,


이 물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서, 강수량이 늘어나면 댐 짓고, 보 설치하고, 제방을 쌓는거지.


쓸모 없는 땅, 사하라 사막의 땅 값이 수십배에서 수천배까지 오를꺼야.


심해 담수화 플랜트를 개발하면서, 사하라 사막의 저주가 풀렸다고할수있지


 


나무가 이렇게 태양광으로 물을 끌어올려서 비를 만드는 작업을 하는거야.


사막화 된 지역은 1차 물공급원인 바다에서 만들어지는 비의 양이 적어서 그렇게 된건데,


1차 물공급원을 대체할수있는 심해 담수화 시설로 충분하게 물 공급할수있도록 만들고,


그 물로 농사 먼저 짓고, 그 다음은 나무 심고, 그 다음은 비행기로 씨앗 뿌리는거지.


심해 담수화 플랜트 사업 이후 녹림화도 동시에 진행하는거야.


2040년도에 태어난 중동 사람들은 사막이였다는걸 역사서에서 알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