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뭔가 쎄함이 있는가봐

ㄴㄴ2023.11.25
조회151
하늘에 양심을 걸고 정말 거짓말도 1도없이, 공과금하나 안밀리고 정직하게 살거든. 가장 친한 친구도 나의 그런면을 알고.. 꼼수부리며 살지도 않고 사람에게 해를 가하지도않고 모함하지도 않아. 오히려 당하면 당했지...
근데 새로운 그룹? 모임또는 직장에서도 말몇마디 안섞어도 곧 배척당해. 여자들이 주로 그렇고.. 이유는 나도 모르겠는데 곧 공공의적 같은 분위기가 돼서 친해지는건 고사하고 다들 거리둬.. 내가 뭐가 문제가 있었나.. 아니면 사회성이 떨어지나.. 고민해보는데도 이유를 모르겠어. 분명 내탓일텐데 왜그러는지.. 잘보이려고 일부러 웃고 말걸고 이래야하는건가? 요즘 나 정말 바보같아서 눈치도없고 사회성도 없는 인간같아서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