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첨 듣는 호칭에 기분이 묘하게 기분나쁘더라구요;;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시장에 뭐 사러갔다가 그런 소리들으니깐..게다가 그런 말 한사람은 저랑 나이가 비슷해 보였어요.이거 혹시 멕이는건가요??어머니는 이게 잘 어울릴거 같은데 한번 입어보세요.. 이랬어요. 91316
34살 미혼여성인데 어머니래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
시장에 뭐 사러갔다가 그런 소리들으니깐..게다가 그런 말 한사람은 저랑 나이가 비슷해 보였어요.
이거 혹시 멕이는건가요??
어머니는 이게 잘 어울릴거 같은데 한번 입어보세요.. 이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