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과 행복...

키다리아저씨2023.11.25
조회169



















불행과 행복 사이의
종잇장만 한 간극을 생각한다. 
 
똑같은 상황에서
마음가짐 하나 달리한대도
곧장 정반대의 것으로 둔갑하는 것이
불행과 행복이다. 
 
모든 것이 마음대로
움직여주리라 믿는 것은
당연히 치기어린 마음일 뿐이다. 
 
적당함과 이해를 유연하게
섞을 줄아는 태도가 필요하다. 
 
적당히 바라고 적당히 애쓰며,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주어진 현실에 근거하여 이해하려는 자세. 
 
둘러보면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을 쟁취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 있다. 
 
구태여 탐내지 않아도
나를 만족시킬 것들이
욕심의 뒤편에 존재한다. 
 
너무 바라니 서운하고,
너무 기대해서 넘어지는 것이다. 
 
타협해도 된다.
적당한 선에서 멈추고 이해하는 것은
패배가아니다. 
 





불행과 행복 ,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