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동네 아파트와 가난내 동네 아파트를 둘 다 살아본 경험으로 작성함.
내가 말하는 가난내 동네는 지방이 아니고 서울 근방 수도권임. 부유한 아파트 동네에 비교하여 작성한 것으로 “열폭”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ㅎ
1. 부유한 동네 아파트
- 브랜드 아파트, 54평, 64평만 형성, 로열층 거주
2. 가난내 동네 아파트
- 28평, 32평 형성 아파트 7층 거주
1) 인사법
- 부유한 동네 아파트 : 엘리베이터에서 간단한 목례 또는 눈인사를 하며, 각 거주 층에서 내릴 시에도 간단하게 눈인사와 목례를 먼저 해주심. 나이가 어리든 적든 먼저 해주심. 문열림, 문닫힘 버튼을 눌러주시며 기다려주고 배려심 깊음. 시간에 촉박하거나 시달리지 않음. 엘베 올라가고 내려가는 속도 빨라서 시간순삭
- 가난내 동네 아파트 : 누가 내리건 말건 신경 안쓰고 폰만하던지 지 할거 함. 또한 나를 헤치려는건 아닌지 엘베 모서리에 착붙(의식 안하는 척 하면서 의식 조카함)
2) 소음
- 부유한 동네 아파트 : 아파트 동이 멀찍이 지어져 있어서 겨울 제외한 봄, 여름, 가을에 문열어 놔도 타 동에서의 소리는 들을 수 없음. 아랫집 윗집 소리 안들림. 또한, 가족구성원이 출가시킨 부부, 대학생 혹은 직장인 자녀를 둔 단촐한
가족이라 시끄럽지 않음. (놀이터서 노는 잼민이 본 적 없음)
- 가난내 동네 아파트 : 아파트 동 간격이 좁아서 놀이터에서 애들 노는 소리, 창문열고 강아지 시끄럽다고 ”강아지들아 조용히해 __“ 소리를 자주 들음. 또한 윗집에서 잦은 부부싸움, 가족간의 싸움으로 조카 시끄러움. 애기는 조카 울어대고 가족구성원 수도 조카 많아서 더 시끄러움
3) 주차문제
- 부유한 동네 아파트 : 외제차or세단으로 정해져있음. 낮에는 마티즈같은 경차도 주차되어 있음. 알고보니 가사도우미 차임을 알 수 있었음. 또한 주차장 지옥도 아니고 자리 널널(지하도 널널)지상에 주차 못하므로 서로 연락할 일 없음
- 가난내 동네 아파트 : 국산 소, 중형 차가 주를 이루며 지상 이중주차는 기본이고 차빼달라고 전화하는건 그냥 일상
4) 학벌 및 직업
- 부유한 동네 아파트 : 울 아래층과 옆집은 의사, 회사 사업체 운영하는 분들이셨고(들으면 아는 기업) 대부분 사업가, 교수, 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가 많았음, 학벌도 인서울 기본 대학원까지(동대표 선출할때 학벌 적는 칸 있어서 봤음)
- 가난내 동네 아파트 : 공무원(경찰, 소방직)도 있고 대부분 회사원, 가게 하시는 분들도 있었음(지하주차장 가면 차에 OO가게) 이런차들 자주봄. 거주중인 사람들임. 학벌은 안물어봐서 모름
마지막으로, 부유한 동네 아파트 분들은 기본적으로 남에게 관심이 없음. 근데 가난내는 동네 미용실에서 수다떠는 맘카페충 때문에 소문 개빠름, 나는 그 미용실에서 전도당해서 교회 따라가봄 ㅠ
부유한 동네 아파트 vs 가난내 동네 아파트
내가 말하는 가난내 동네는 지방이 아니고 서울 근방 수도권임. 부유한 아파트 동네에 비교하여 작성한 것으로 “열폭”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ㅎ
1. 부유한 동네 아파트
- 브랜드 아파트, 54평, 64평만 형성, 로열층 거주
2. 가난내 동네 아파트
- 28평, 32평 형성 아파트 7층 거주
1) 인사법
- 부유한 동네 아파트 : 엘리베이터에서 간단한 목례 또는 눈인사를 하며, 각 거주 층에서 내릴 시에도 간단하게 눈인사와 목례를 먼저 해주심. 나이가 어리든 적든 먼저 해주심. 문열림, 문닫힘 버튼을 눌러주시며 기다려주고 배려심 깊음. 시간에 촉박하거나 시달리지 않음. 엘베 올라가고 내려가는 속도 빨라서 시간순삭
- 가난내 동네 아파트 : 누가 내리건 말건 신경 안쓰고 폰만하던지 지 할거 함. 또한 나를 헤치려는건 아닌지 엘베 모서리에 착붙(의식 안하는 척 하면서 의식 조카함)
2) 소음
- 부유한 동네 아파트 : 아파트 동이 멀찍이 지어져 있어서 겨울 제외한 봄, 여름, 가을에 문열어 놔도 타 동에서의 소리는 들을 수 없음. 아랫집 윗집 소리 안들림. 또한, 가족구성원이 출가시킨 부부, 대학생 혹은 직장인 자녀를 둔 단촐한
가족이라 시끄럽지 않음. (놀이터서 노는 잼민이 본 적 없음)
- 가난내 동네 아파트 : 아파트 동 간격이 좁아서 놀이터에서 애들 노는 소리, 창문열고 강아지 시끄럽다고 ”강아지들아 조용히해 __“ 소리를 자주 들음. 또한 윗집에서 잦은 부부싸움, 가족간의 싸움으로 조카 시끄러움. 애기는 조카 울어대고 가족구성원 수도 조카 많아서 더 시끄러움
3) 주차문제
- 부유한 동네 아파트 : 외제차or세단으로 정해져있음. 낮에는 마티즈같은 경차도 주차되어 있음. 알고보니 가사도우미 차임을 알 수 있었음. 또한 주차장 지옥도 아니고 자리 널널(지하도 널널)지상에 주차 못하므로 서로 연락할 일 없음
- 가난내 동네 아파트 : 국산 소, 중형 차가 주를 이루며 지상 이중주차는 기본이고 차빼달라고 전화하는건 그냥 일상
4) 학벌 및 직업
- 부유한 동네 아파트 : 울 아래층과 옆집은 의사, 회사 사업체 운영하는 분들이셨고(들으면 아는 기업) 대부분 사업가, 교수, 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가 많았음, 학벌도 인서울 기본 대학원까지(동대표 선출할때 학벌 적는 칸 있어서 봤음)
- 가난내 동네 아파트 : 공무원(경찰, 소방직)도 있고 대부분 회사원, 가게 하시는 분들도 있었음(지하주차장 가면 차에 OO가게) 이런차들 자주봄. 거주중인 사람들임. 학벌은 안물어봐서 모름
마지막으로, 부유한 동네 아파트 분들은 기본적으로 남에게 관심이 없음. 근데 가난내는 동네 미용실에서 수다떠는 맘카페충 때문에 소문 개빠름, 나는 그 미용실에서 전도당해서 교회 따라가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