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송전 민영화 한다고 대놓고 말하고
관련주가도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포털 메인에 기사 안실리고 묻히는 거 너무 답답해요
저만 전기세 부담스러운 서민인가봐요
정부가 송전 민영화 한다고 대놓고 말하고
관련주가도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포털 메인에 기사 안실리고 묻히는 거 너무 답답해요
저만 전기세 부담스러운 서민인가봐요
Best민영화 맞아요 발전은 벌써 예전에 민영화해서 매년 대기업들이 조 단위로 벌어가잖아요 작년에도 한전 망한다고 난리였지만 대기업 발전사는 영업이익 최대치 경신했고 전력도매가 상한제 도입돼서 민간 발전사 적자을 땐 한전 예산으로 보상금 준다고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송전 넘어가는 중이고 마지막엔 발전까지 넘어가면서 전기세 고지서에 한전대신 SK나 GS가 찍히겠죠
Best민간에 팔아먹는게 민영화 맞지 그걸 팔아버린다고 적자가 해소되는것도 아닌데 차라리 정부에서 매각불가능한 국영 발전소 짓고 점차적으로 민간발전소를 쓸모없게 만들어서 헐값에 국고 귀속시키는게 나음
Best그러게 어떻게 이렇게 조용할수가 있나 싶음 민영화 라고 해야지 민영화냐고 ㅡㅡ 어휴 답답해
Best윤항문 욕할게 아니라 한전 저렇게 된거는 문재앙 탓이죠. 흑자내고 잘나가던 한전 망가진거 문재앙 캠프에 짱깨 태양광 패널 들이던 업자들 잔뜩 끼면서 탈원전 태양광 한답시고 망가진거거든요.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윤항문도 문재앙도 다 알듯 원전이 효율성은 넘사입니다. 문재앙이 미친짓 한거에요. 원전 기술자들도 다 중국으로 넘어가고
추·반한전이 문재인 때 적자전환 돼버린 걸 어쩌란거임? 느그가 그렇게 싫어하는 이명박근혜 때도 한전은 흑자였어 근데 문재인 되고부터 적자파티났는데 어떡하냐고
ㅂㅅ 선동 좌파들끼리 모여서 북치고 장구치고... 캡쳐한거 해석하면 정확히 아래와 같음. 한전이 적자여서 한전을 민간에 판다 x 팩트: 전력양 부족으로 송전량을 늘려야 하는데 그럴려면 전선을 더 깔아야 함. 한전 송전용 전선을 까는건 한전만 할 수 있던 업무임. 그런데 한전이 적자가 오래돼서 전선을 더 까는 등 제반사업을 할 능력이 안됨. 그래서 민간에서 전선까는 공사하면 그 전선을 한전에 임대 한 후에 소유권 넘기는 식으로 하고자 함. 쉽게 말하면, 과자를 만들어서 파는 어떤 회사가 자금난에 처했는데, 곧 있으면 사람들이 과자를 엄청나게 필요로 할 것 같움. 그래서 과자를 엄청 만들어놓고 보관 할 창고를 추가로 지어야 하는데, 그러기엔 당장 큰돈이 없으니 딴 사람이 지은 창고에 임대료 내고 들어가겠다는 의미. 좌파들은 지금 이걸 창고 임대해주는 창고주한테 과자 회사의 경영권이 넘어갔다고 우기는 꼴. 창고임대료 내니까 과자값 2배 3배 폭등할거야!!! 하고 우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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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암컷 설치지 말래
조금씩 세분화로 떼어내 민영화하는거에요 이제 일본처럼 더워도 에어컨 안켜는 나라가 되는겁니다.
미친새ㄲ.... 다 팔아 치울줄 알았다만, 속도가 어마무시하네 곧 의료민영화 카드도 내밀겠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올여름 일본에서 일사병으로 죽은 노인네들 수가 역대 최다다 왜일까? 정부에서는 에어컨 틀기 캠패인도 했는데 말야
제현아 이거 토끼랑 고양이랑 교배 한거 디따 이쁨ㅋㅋㅋㅋ
국민에 필수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어느정도 적자 감수해야함 국민상대로 전시장사하는게 국가임?양아치 무력집단이지
조선족 새끼들이 왜 남의나라에 관심을 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