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이 만들어 놓은 뜻밖의 결과

핵사이다발언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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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큰 소리를 치다가 입을 완전히 다물어 버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게 바로 수년동안 꾸준함으로 성과를 이뤄놨다고 하면 더 이상 입을 못 열고 끙끙 앓습니다.

그 결과 열 가지의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습니다.

1. 부산경찰관의 고위직의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전혀 몰랐다.
2. 부산경찰청에 3명 밖에 없는 경무관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부하는 가만히 있고 시민들은 경무관 자녀를 건들었다고 째려본다.
3. 나라는 이미 망하고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나가야 하는데 부산경찰청은 아예 모르고 있었다.
4. 다시 말하면 수사 중에 경찰관이 사고를 쳤는데 그 자체를 부정하고 모르는 척하다가 사람 죽는 일까지 발생했다. 그런데도 부산 경찰청은 모른다. 살인사건이 발생했고 자살사건이 발생했는데도 부산경찰청에 112신고가 들어왔는데 신고처리도 안했다.
5. 터지면 부산경찰청장 대국민 사과하고 나가야 하는 일이다.
(청장이 미친 소리를 듣는데도 가만히 있고 경찰부하는 특수공무집행방해죄로 긴급체포도 안한다. 큰 소리로 외치는데 부산경찰청 고위직 간부들 이름이 거론된다.)
6. 결국 부산경찰청이 인천경찰청 마약사건처럼 유흥업소 여직원의 말 한번 믿고 수사했다가 청장이 진짜 병신취급당하고 있다. 그런데 그 경찰청은 자신의 잘못을 잘 알아서 말도 못한다. 얼마나 비참한 결과이니?^^
7. 청와대 국가안보실에서 이 사실을 모른다고요?^^ 팔푼이는 탄 핵되는 주요사건이었다.
8. 경찰관이 잘못하면 대통령도 나가야 된다는 걸 잘보여주는 사건이다.
9. 청와대는 경무관 한명 박살내는 것 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증명했다.
10. 부산청에서는 전남경찰청 처럼 브로커 청탁 들어줬다가 구속되는 사람 없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