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들어볼 필요가 있어졌다.

까니2023.11.26
조회65








성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한 이야기로 알자.

사제는 성체를 지키는 임무가 제일 크다고 한다.

 

성체를 지킬 사제가 있느냐 없느냐로 “공소”로 판별이 되기도 한다.

 

성당에 불이 난다면, 사제는 “돈을 보존”하러 불이난 성당에 들어갈 것인가,

아니면 “문서들을 보존”하려 불난 성당에 맨 몸으로 들어갈 것인가.

 

그.러.나.

그런것들은 다 타버려도 사제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한다.

 

오로지 성체.

...

...

...

...

...

 

 

 

실제로 성당에 불이 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 때의 신부님께서는

그 성당의 감실안의 성체, 





오직 성체 때문에 불난 성당에 

맨몸으로 들어가려고 하였다.

 



소방관과 여러사람들이 신부님의 허리와 손 발을 

다 붙잡았다고 한다.

 

 

 



그 정도로 성체는 매우 중요하고,

사제 자신의 목숨보다 중요하다고 하며, 또 그렇게 여긴다.

 

 


 

 

 

성체는 사제에게는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다.

 

 

 

 

 

천주교가 악신을 제어함으로써

그리고 미국이 믿는 종교의 신은 “하느님”이시라는 이유만으로도

 

그 객관성이 얼마나 보장되는지 모른다.

 

 

 

 

 

게다가, 교황님께서만 “성체훼손”사건에

고해성사를 주실수 있으신, 전 세계의,

 

하나의 지구 안에서는 딱 한 분 이시다.

 

 

 

 

왜 아무나 성체훼손의 고해성사를 줄 수 없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성체훼손 사건의 그 흔한 고해성사조차도, 

주실 수 있는 분은 엄격히


지구 안에서는 오직 교황님 단 한분..... 










그만큼 성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사제에게는 매우 강력하게 중요하다.

 

 

 

 

 

그런데 그 성체가 개신교에는 없다.

게다가 성모님의 “하느님의 종교들” 목록들 중에도 


개신교는 없었다.

 





게다가 개신교는 악신을 대적하지도 못했다.

성체가 있는 천주교에서만 대적할 수 있었다.

 

 

 

이래도 성체가 얼마나 중요한건지 아직도 모르겠는가.

 

 

 

왜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대적할 힘이 없었는가를

진지하게 묻고 싶다.






천국이 달린 문제이기에 다시 강력하게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