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뇌해킹할 때 신체검사 받는 방법

핵사이다발언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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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국정원 뇌해킹을 당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다른 검사를 하시면 그게 잘 결과로 안 나타나요. 피검사도 정상으로 나오게 되거든요. 그게 그런데 결과로 드러나는게 있습니다.

바로 뇌파검사 하면 반드시 드러납니다. 뇌파검사를 하게 되면 스트레스 지수가 높게 나오거든요. 그러면 그걸 검사하는 의사는 반드시 물어봅니다. 국정원 뇌해킹을 하면 뇌와 관련하여 모든 지수가 빨간불이 옵니다.

뇌파검사 하시면 의사가 물어봅니다. 그러면 이제 그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교도소 들어간다는 걸 잘 알겁니다.

그대로 기록 남겨놨다.^^!!

니 교도소 들어가는 줄 알고 그러는 거다.^^ 다시 말해서 내가 교도소를 들어가겠다는 각오로 하는짓이다.

만약 내가 남몰래 우철문을 뇌해킹을 했는데 그걸 들통이나서 우철문이가 내와 그 무속인을 찾아 냈다면 나는 우철문이가 나를 칼로 찌르겠다 해도 나는 아무말도 못하겠다. 그러면 나는 이제 우철문이 한테 "네. 칼로 찌르세요. 죽어도 아무 말도 못 하겠네요." 그렇게 말하겠네요.

왠지 아나요? 나는 남몰래 너를 괴롭히고 있었기 때문이죠.

반대로 경찰편을 한번 들게요. 저 새끼 이제 조폭들이 엮는다. 이대로 고소하러 가거든요. 그런데 왜 안 잡아주세요? 그럽니다. 그러면 경찰관은 이제 경찰내부의 사정을 설명을 못 하는거죠.

다시 말해서 경찰청 내부문제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는거고 뇌해킹 하는사람을 희생양으로 남아서 니보고 다 버티라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