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너겟 구워주는게 사수가 필요한일입니까

ㅇㅇ2023.11.26
조회49,400
거두절미하고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만 의견을 구합니다.

남녀밝히지않겠습니다.

음슴체 양해부탁드려요.

60일 넘은 신생아와 6살 아이있는집임.

갓난아이를 부모님이 하루봐주신다하여

큰애와 밖에서 셋이 즐거운시간보내고 옴.

저녁차릴시간은 촉박해서 부부저녁은 배달시키고

큰아이는 치킨너겟과 계란후라이에 먹겠다함.

A는 둘째 목욕시키는중.

B에게 큰아이 반찬좀 챙겨주라함.

B는 한번도 해본적없는일이라며 짜증.

A는 기름만 두르고 2~3분 구우면 되는일인데
뭐가 어렵느냐 라면처럼 조리법 다 써있는거다
설명했지만 B는 납득못함.

B는 태어나 한번도 못해본 요리이고 차라리 라면이 쉽다.
나에겐 사수가 필요한 어려운 일이다. 당신에게 갑자기
가게와서 계산하라고 시키면 바로할수있겠느냐.
(B는 자영업으로 가게를 하고 있음)

이글을 보시는 분들 A와B 중에 누가 이해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