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재평가가 시급한 이유.jpg

GravityNgc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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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학자들이 열염순환이 멈추게 되면 빙하기가 올꺼라고 하는데,


틀렸다고 단언하게 말할수있어,


빙하기가 오면서 열염순환이 멈추게 되었다는게 정확한 시각이라는거야.


그러면 빙하기는 어떻게 왔을까?


지구와 태양의 공전 주기에 따라서, 거리가 멀어져서 차가워졌을까?


사실 거리가 멀어진다고 해서, 태양에 의해 만들어지는 복사열의 감소하는 양은 미미해,


지구의 공전하며 이동하는 속도가 빨라진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지구가 1c의 속도로 공전하고 있다는 사실, 


이런거는 현대 학계에서는 납득할수가 없는 내용이라 넘어가겠지만,


화산활동에 의해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었어,


이산화탄소가 태양 열을 흡수해서, 팽창하면서 이동에너지로 전환하게 되고, 기류를 만들어서,


열에너지가 감소하기 시작했지. 지구 뒷면은 밤이였는데, 이산화탄소가 열을 빼았겨 아래로 내려가면서,


또 기류를 만들면서, 이산화탄소가 열을 이동에너지로 전환하면서 지구를 식힌거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자 오히려 지구의 온도가 1.5도 이상 상승했다고 볼수있는거지.


이산화탄소가 열을 흡수해서 이동에너지로 전환하고있는데, 열에너지는 보지 않고, 이산화탄소 잘못으로 몰아갔던거야.


사실 이산화탄소를 지구를 식혀주는 순환 기체였던거야. 나중에 재평가 받을꺼야.


그런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면서, 표층수와 토지의 온도가 낮아지게 되고,


북극이 빠르게 얼기 시작하면서, 열염순환이 빠르게 일어나는데, 이때 차가운 물이 올라온거지.


북극이 점점 더 빠르게 얼다가, 표층수 대부분이 얼게 되면 열염순환이 멈추게 되고, 빙하기가 오게 된거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늘려두면, 열을 흡수해서, 이동에너지로 전환하면서 팽창하는데,


지구를 식히려면 열배출은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늘리는게 맞다는거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고체화 해서 바다로 보내닌깐 오히려 열에너지가 상승했다는거야.


차라리 이산화탄소 배출을 늘리면서, 열 에너지 발생량을 감소시키면 빙하가 순식간에 얼기 시작하고,


열염순환이 촉진되어서 열 에너지가 이동에너지로 전환되는 양이 늘어나서,


빙하기가 빠르게 온다는거,


빙하기를 막기 위해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했다는게 맞다는거지.


이대로 가다간 온난화에서 열대화 그리고 폭염화가 진행될꺼야.


이산화탄소는 지구를 식혀주는 순환기체로 인류가 지구의 자정작용을 멈추는 행동을 더이상 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