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도, 회사 임직원들도 구하기 힘들다는 어느 가수 콘서트 티켓

ㅇㅇ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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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임영웅 콘서트는

게스트, 빈 좌석, 초대권이 없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임영웅은 작년 고척 마지막 공연 취재를 위해 

기자들을 초대한 것 외엔 초대권은 없었다고 





 

 

 



심지어 회사 대표나 부모님 임직원들 또한 초대권 없음





 



팬들을 위해 공정해야 하기 때문에 초대권을 아예 없앰

한 장이라도 원칙이 무너지면 다 문제가 되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기자들도 '내돈내산'으로 티켓팅해서 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