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꼭 당일에 전화할까요?제사도와야하니까 지금 건너오라고..항상 그래요 갑자기 때 아닌 김장을 한다고 휴일에 전화해서 지금 오라고 하질 않나회사 휴가쓰고 제사 지내러 오란 말을 왜 당일에 할까요?그때마다 남편이 커버치긴하는데..가끔은.. 자기는 이렇게 고생하는데 한번 도와주지도 않는 며느리라는걸온가족에 광고 하고 싶은건가.. 생각해요아니면 며느리 편하게 사는 꼴을 못봐주겠던가... 561
제사가 많은 시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