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술 담배 논란

쓰니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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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배우가 꿈인 고1 여자입니다. 지금은 안하지만 중2때는 술 담배를 하면서 선배들이랑도 놀러다녔어요. 왠만한 학교 사람들은 알 정도로요. 근데 학교 친구들이랑은 사이도 좋고 되게 잘 지냈어요.그렇다고 sns에 제가 술담배 하는 영상 혹은 사진을 올린적은 없지만 저와 같이 노는 친구들과 제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다들 그렇게 알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때 술 담배 안하는 제 친구들은 제가 술 담배 하는거 알고 있었는데 그 친구들 중에서 지금은 사이가 안좋은 친구들도 있어서 그 친구들이 나중에 제 얘기를 하고 다닐까봐도 걱정이 되요. 싸웠던 이유는 그냥 성격이 안맞아서 학교에서 초등학생부터 같이 놀던 친구들과 멀어졌어요.그렇지만 지금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술담배도 하지 않고 있지만 만약 나중에 배우로 이름을 알린다면 술 담배 논란이 터져서 주변 사람들과 저에게 피해를 주고 남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배우인 꿈을 포기하려고 했어요.제가 이 얘기를 진짜 친한 친구들한테 말해보면 다 솔직히 너가 학폭을 하면서 남한테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너가 그렇게 놀고 지금은 괜찮은데 걱정하지 말아라 이런 얘기들만 해줘서요.이렇게라도 제 주변 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긴 글을 썼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씩만 답글 남겨주세요.
일단 배우부터 되고 이런 얘기해라 이런 답변하실거면 그냥 지나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