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면 한복판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3.11.28
조회6,819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서면의 어느 거리에는 직업을 잃고 술을 마시고 난장판을 벌이는 장소가 있습니다.

거기는 하나은행이 있고 유명한 책판매 하는 곳도 있죠.

그런데 그 거지들 사이에서 유명한 사람 한 사람이 눈에 뜁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하늘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안경도 바꿔서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있더라구요.

거지들 처럼 앉아서 둘이서 앉았는데 손가락을 가리키며 뭐라하는데 다 들었죠.

제대로 봤을까? 못 봤을까?^^ 저는 보자마자 3초만에 당신을 알아봤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거기들 사이에서 그 사람만 골라낸 것도 대단하죠.

한마디 했죠. 서울에서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나요?^^

그 사람한테 한마디 하겠습니다.

언변능력이 뛰어나고 남을 비판하는 능력도 탁월해요.

대신 그 마음 간직하시고 계속 비평가만 되세요.

그게 당신을 더 돋보이게 할 겁니다. 만약 욕심을 부려서 정치인이 되신다면 당신의 이미지는 더 깎입니다.

동양에 있는 대학??^^

저 얼굴 보셨을때 순간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드셨나요?

조현뵹환자가 그렇게 사람을 잘보나요?

모자 푹 눌러 쓰면 모를 줄 알았죠? ㅋㅋㅋㅋ

부산여경들 참 불쌍해요. 안 들킬려고 모자쓰고 마스크 쓰는데 보모자 벗어도 알아봐요.

진중해요. 진중해.^^

당신의 멋진 비판능력 정말 뛰어납니다. 방송에 나오셔서 남평가하는 사람되셔야 해요. 그게 당신의 명예를 올려줍니다.

같이 대한민국 여경과의 하룻밤을 외칩시다.^^

한번 방송에서 외쳐주세요.^^ 바로 방송 문 닫습니다.

제가 당신이 맞다고 할려면 그 자리에서 몰래 사진을 찍어서 어디서 거짓말 하냐고 하겠죠?

그러지 않았어요. 너무 유명한 사람이라서요.

나중에 시간이 좀 더 지나서 말할려다가 미리 하나 말했어요.^^

대한민국 여경과의 하룻밤을 외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