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년 넘게 매일 술먹고 욕 하는 아버지와 살고있음.
집에만 들오면 18년.미친년은 기본이고
매일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지름.
조폭들도 안쓸법한 흉칙한말을 일삼음.
2. 어머니와 집을 나가려고 돈 달라고해도
줄 돈 없다고 알아서 하라고함.
3. 어머니는 80세라 돈 없으면 죽는길인데
이 집에서 이 흉한말을 들으면서 살 수도없고
그렇다고 나가 살 돈도 없음.
4. 어머니 친척도 없고 이 상황을 제어할 사람이 없음.
5. 이런말들으면 몸이 아퍼서 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함.
6. 이제는 경찰에 신고하고싶고 죽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서 얼른 피해야겠다는 생각인데 돈도 없고
이대로 나가서 살 수 없음.
7.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숨 막혀 죽는거 같음.
8. 나 혼자 떠나고 싶은데 어머니만 놔둘 수도 없고
같이 협력할 형제자매도 없음.
여기서 도대체 어떻게해야 할까요..?
이 집에서 다 필요없고 지금이라도 몸만 나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 사람 또 있나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요?
요약정리로 말씀 드립니다.
1. 30년 넘게 매일 술먹고 욕 하는 아버지와 살고있음.
집에만 들오면 18년.미친년은 기본이고
매일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지름.
조폭들도 안쓸법한 흉칙한말을 일삼음.
2. 어머니와 집을 나가려고 돈 달라고해도
줄 돈 없다고 알아서 하라고함.
3. 어머니는 80세라 돈 없으면 죽는길인데
이 집에서 이 흉한말을 들으면서 살 수도없고
그렇다고 나가 살 돈도 없음.
4. 어머니 친척도 없고 이 상황을 제어할 사람이 없음.
5. 이런말들으면 몸이 아퍼서 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함.
6. 이제는 경찰에 신고하고싶고 죽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서 얼른 피해야겠다는 생각인데 돈도 없고
이대로 나가서 살 수 없음.
7.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숨 막혀 죽는거 같음.
8. 나 혼자 떠나고 싶은데 어머니만 놔둘 수도 없고
같이 협력할 형제자매도 없음.
여기서 도대체 어떻게해야 할까요..?
이 집에서 다 필요없고 지금이라도 몸만 나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런 사람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