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집착이 너무 심해서 지난 5월에 모았던 1200만원으로 집을 나가서 지금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제가 자취하고 초반에는 괜찮다가 엄마가 요즘들어 전화나 카톡을 너무 많이하고 제가 일을할때 전화해서 전화 안받는다고 제 남친한테까지 전화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남자친구한테까지 전화하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단지 그 이유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전화로 할 말이 집으로 다시 들어오라는 말이었는데 저는 절대 집에 안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엄마가 남자친구한테 전화 받자마자 한 말이 “너 혹시 ㅇㅇ이 많이 좋아하니?” 라고 말했다던데 이게 말이 됩니까? 아직 한번도 인사도 안하고 얼굴도 못봤습니다. 그렇게 말해놓고 저보고 많이 안좋아하는거 같으니 헤어지라네요...ㅎ 요즘들어 집착이 너무 심해지고 제 말도 그냥 안듣고 들어오라는데 연 끊는게 제가 행복해지는 길일까요? 이 외에도 집착하는거 핵많음41
저 엄마랑 연 끊는게 맞을까요?
제가 자취하고 초반에는 괜찮다가 엄마가 요즘들어 전화나 카톡을 너무 많이하고 제가 일을할때 전화해서 전화 안받는다고 제 남친한테까지 전화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남자친구한테까지 전화하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단지 그 이유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전화로 할 말이 집으로 다시 들어오라는 말이었는데 저는 절대 집에 안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엄마가 남자친구한테 전화 받자마자 한 말이 “너 혹시 ㅇㅇ이 많이 좋아하니?” 라고 말했다던데 이게 말이 됩니까? 아직 한번도 인사도 안하고 얼굴도 못봤습니다. 그렇게 말해놓고 저보고 많이 안좋아하는거 같으니 헤어지라네요...ㅎ
요즘들어 집착이 너무 심해지고 제 말도 그냥 안듣고 들어오라는데 연 끊는게 제가 행복해지는 길일까요?
이 외에도 집착하는거 핵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