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남동생이 사이가 좋지않아요.
올케가 출산을 하다 사망을 해서
엄마가 아기를 돌봐줘야 하는 상황이라
조카랑 엄마 동생 같이 살고있고
아빠는 올해 집에서 걸어서1분거리에 집을 얻어 사시는데
매일 집에와서 식사하고 새로 얻은집은 잠만자는곳이라
생각하심되요.
저는 독립을 한 상태입니다..
동생은 38이고요 몇년 전 동생이 말도안하고
아빠를봐도 본체만체 한다고 아빠가 열받아서
엄마한테 뭐라고하시다 말리는 동생한테
칼로 찔러 죽이겠다고해서 경찰까지 왔던적이
있고요. 동생은 그때 트라우마로 정신과약 먹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러다 최근 또 동생과 아빠가 한바탕 하게되고
아빠 칠순 잔치를 하게됐는데
동생은 아빠랑 남처럼 이제 살고싶다고
칠순에 참석하지 않았고 저랑 신랑만
아빠 칠순에 엄마랑 조카랑해서 밥 사드리고
용돈이랑 케이크해서 드렸어요.
그러다 며칠 후 동생이 아무것도 챙기지않아서
아침부터 술 먹고 아기가 있는데도
집 안에서 담배피며 엄마한테 입에 담을 수도없는
욕을 하고 21개월아기 보는 앞에서 엄마를
폭행했어요. 아기가 너무 놀라서 울고
아빠 다리에 매달리는 손녀한테도
저리가!! 이러면서 사람같지도 않은 행동을
했다고하네요
일하고 있는데 엄마가 울면서 전화했고
경찰에 먼저 신고하라고
그래야 증거가 남아서 이혼이든 ,
정신병원 강제입원이든 시킬 수 있다고했는데도
엄마는 오래 산 동네라 지난번도 경찰이왔다갔고해서
창피하다고..무기력하게 있는거 보니
정말 답이 안나와요
동생도 출근해서 이 상황을 모르고
동생이랑 아빠사이 더 안좋아질까봐
엄마가 동생한테는 말하지말라하고
아빠도 저한테만 계속 전화오고..
엄마는 그렇다쳐도
아기가 너무 걱정되고 불쌍해서 미치겠어요
아직 동생이 병원소송이 안끝나고
애기도 케어를 엄마가 해줘야해서
집을 구해서 나갈 컨디션은 아니예요.
정말 어떤게 현명한 대처일까요?..
아빠는 본인이 올케가 죽고 동생이 본인들
노후에 짐만 주는데 동생이 아빠에게
우호적이지도 않은 관계이니
무시 당한다고 생각하고
본인 우울증이 걸린거같다고만 하시고..
딱히 취미도 없어요..
70을 먹어도 더 심해진 아빠의 폭력성향
올케가 출산을 하다 사망을 해서
엄마가 아기를 돌봐줘야 하는 상황이라
조카랑 엄마 동생 같이 살고있고
아빠는 올해 집에서 걸어서1분거리에 집을 얻어 사시는데
매일 집에와서 식사하고 새로 얻은집은 잠만자는곳이라
생각하심되요.
저는 독립을 한 상태입니다..
동생은 38이고요 몇년 전 동생이 말도안하고
아빠를봐도 본체만체 한다고 아빠가 열받아서
엄마한테 뭐라고하시다 말리는 동생한테
칼로 찔러 죽이겠다고해서 경찰까지 왔던적이
있고요. 동생은 그때 트라우마로 정신과약 먹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러다 최근 또 동생과 아빠가 한바탕 하게되고
아빠 칠순 잔치를 하게됐는데
동생은 아빠랑 남처럼 이제 살고싶다고
칠순에 참석하지 않았고 저랑 신랑만
아빠 칠순에 엄마랑 조카랑해서 밥 사드리고
용돈이랑 케이크해서 드렸어요.
그러다 며칠 후 동생이 아무것도 챙기지않아서
아침부터 술 먹고 아기가 있는데도
집 안에서 담배피며 엄마한테 입에 담을 수도없는
욕을 하고 21개월아기 보는 앞에서 엄마를
폭행했어요. 아기가 너무 놀라서 울고
아빠 다리에 매달리는 손녀한테도
저리가!! 이러면서 사람같지도 않은 행동을
했다고하네요
일하고 있는데 엄마가 울면서 전화했고
경찰에 먼저 신고하라고
그래야 증거가 남아서 이혼이든 ,
정신병원 강제입원이든 시킬 수 있다고했는데도
엄마는 오래 산 동네라 지난번도 경찰이왔다갔고해서
창피하다고..무기력하게 있는거 보니
정말 답이 안나와요
동생도 출근해서 이 상황을 모르고
동생이랑 아빠사이 더 안좋아질까봐
엄마가 동생한테는 말하지말라하고
아빠도 저한테만 계속 전화오고..
엄마는 그렇다쳐도
아기가 너무 걱정되고 불쌍해서 미치겠어요
아직 동생이 병원소송이 안끝나고
애기도 케어를 엄마가 해줘야해서
집을 구해서 나갈 컨디션은 아니예요.
정말 어떤게 현명한 대처일까요?..
아빠는 본인이 올케가 죽고 동생이 본인들
노후에 짐만 주는데 동생이 아빠에게
우호적이지도 않은 관계이니
무시 당한다고 생각하고
본인 우울증이 걸린거같다고만 하시고..
딱히 취미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