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정도 일한 곳이고 저도 나름 정 많이 들었지만 이제 더 늦기 전에 이직이 하고 싶어서 9월에 말씀드리고, 천천히 정리중이었는데 제 후임은 구하지도 않고 면접을 보러 와도 그냥 뜨뜻미지근하게 보는 것 같고… 자꾸 저한테 연봉 올려주겠다며 협상만 하려고 합니다… 워낙 가족 같았던 곳이라 저도 매몰차게 하기가 좀 어렵지만 다시 일할 생각은 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자꾸 붙잡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462
직장에서 퇴사를 안 시켜줍니다…
저도 나름 정 많이 들었지만
이제 더 늦기 전에 이직이 하고 싶어서
9월에 말씀드리고, 천천히 정리중이었는데
제 후임은 구하지도 않고 면접을 보러 와도 그냥 뜨뜻미지근하게 보는 것 같고…
자꾸 저한테 연봉 올려주겠다며 협상만 하려고 합니다…
워낙 가족 같았던 곳이라 저도 매몰차게 하기가 좀 어렵지만
다시 일할 생각은 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자꾸 붙잡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