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잘사는게 아니고 평범한 축이고. 아껴쓰고 맞벌이합니다. 시누이부부는 보통보다 많이 아래이며 소비가 크고 항상 남탓 세상탓을 합니다. 그사람들이 어떻게 살면 제 알바 아닌데. 문제는 자신들에게 돈을 안빌려주는 것도 저희탓을 합니다. 온갖 희한한 논리를 갖다 붙여서 자기들을 피해자로 만들고 저희를 악덕 가해자로 만드는데 .. 누가보면 저희가 임금체불이라도 한 악덕업주 인줄 알거 같아요. 정말 미친 사람들 같아요. 돈을 빌려주는게 의무도 아니고. 자기들의 당연한 권리도 아닌데. 달라는 것도 아니고 빌.려.달.라는건데 왜 안해주냐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언제 달랬냐?!!!! 빌려달라했지?!!!!! 라고요. 말이 안통하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들만의 개잡논리를 만드는데 어안이 벙벙합니다. 자기들이 피해자코스프레를 해요. 와 세상에 이런 거지근성은 처음봐요. 1206
거지처럼 들러붙는 시누이가 있다면 초장에 연끊는게 맞습니다.
저희는 잘사는게 아니고 평범한 축이고. 아껴쓰고 맞벌이합니다.
시누이부부는 보통보다 많이 아래이며 소비가 크고 항상 남탓 세상탓을 합니다.
그사람들이 어떻게 살면 제 알바 아닌데.
문제는 자신들에게 돈을 안빌려주는 것도 저희탓을 합니다.
온갖 희한한 논리를 갖다 붙여서 자기들을 피해자로 만들고
저희를 악덕 가해자로 만드는데 ..
누가보면 저희가 임금체불이라도 한 악덕업주 인줄 알거 같아요.
정말 미친 사람들 같아요.
돈을 빌려주는게 의무도 아니고.
자기들의 당연한 권리도 아닌데.
달라는 것도 아니고 빌.려.달.라는건데 왜 안해주냐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언제 달랬냐?!!!! 빌려달라했지?!!!!! 라고요.
말이 안통하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들만의 개잡논리를 만드는데
어안이 벙벙합니다.
자기들이 피해자코스프레를 해요.
와 세상에 이런 거지근성은 처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