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킹받는 일 있었어요

헤헿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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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ㅇㅇ이랑 친하고 ㅁㅁ이랑은 원수??거든요? 근데 ㅇㅇ이는 저랑 ㅁㅁ 둘 다 친해요.근데 저랑 더 많이 친한건 둘다 느끼고 있어요. ㅁㅁ이랑 저랑은 반 같고 ㅇㅇ이는 다른반이예요. 인원수도 적다보니까 조를 나눠도 자주 붙는 애들이 많은데 제가 방송댄스 조가 같이 뽑히게 된 거예요..암튼 그래서 잘 하고 있고 저보다 못하는 애들도 있는데 저한테만 춤선 이상하다 연습 안했냐 그러는거예요.. 또 ㅎㅎ이가 2학기 시작하고 왔는데 몸치예요. 근데 ㅎㅎ이한테는 안그러고 저한테만 그러는 거 있죠??어이가 없어서 쌤한테도 말씀 드려봤는데 더 어이가 없었어요. 왜냐면 제 담쌤이 음악쌤 이셔서 내일 음악회가 있는데 그거 관련도 얘기하면서 했어요. 근데 돌아오는 답이 너가 힘든 만큼 ㅁㅁ이도 힘들었을 거다, 사과받아줬다고 마음이 풀린 건 아니다라면서 하셨는데 이건 이거고 과거일은 과거일 아닌가요?? 그리고 이런거 아직은 말씀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는데 지금 1학년 다 끝나가고 다다음주면 전환기인데진짜 2학기 한달 밖에 안남았거든요. 근데 아직이라고 하시니까 엄청 킹받았던거 있죠.. 이 일을 ㅇㅇ이한테 얘기해봤더니 ㅇㅇ인 많이 힘들었겠다, 너도 참 수고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줬었거든요. 그래서 쌤한테 말씀 드린것도 다 얘기 했죠. 그랬더니 어쩔수없다고 했어요. 이건 상관 없고 그 ㅁㅁ이는 아직까지도 그러고 오늘 1교시에 문제를 푸는 시간이 있었는데 과학이었어요. 제가 헤르츠가 기억이 안나서 교과서를 펴는데 옆에서 비웃는 거예요;;그때 자리가 ㅁㅁ,다른애 분단 건너서 저 이렇게 였거든요?근데 ㅁㅁ이 웃는게 저한테도 들리는거예요. 그러고 걔한테 귓속말을 했는데 원래도 저 같이 놀리던 애라 제 얘기를 하나 싶었는데 말 다하고 웃는거있죠?!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