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2시에 나가서 점심을 먹는데, 11시 50분에 동료가 질문을 했어. 다행히 질문이 긴급한건 아니여서, 점심 먹고 하쟀는데. 하지만 동료는 조금이라도 처리하고싶대.
여기서 서로 입장이 다른데, 좁히거나 이해가 안돼.
내입장에서는 10분에 마무리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닐뿐더러, 알려주는 입장이라 얘길 이어서 못하게 되니까 나만 기빨리더라고. 점심먹고 하자고 했는데, 무시하고 동료가 질문 기록할려고 필기구를 계속 찾는거야. 결국엔 동료가 필기구 못찾아서 3분 날렸어. 회사에서 계속 볼 사이이고, 나도 내 입장이 있는데, 지금 해야한다는 강요받는 느낌 들어서 난처했어.. 그리고 내가 분명 의견도 전달했는데, 대놓고 반응이 없는거 보고 나한테만 제멋대로해서 기분 안좋았어
팀장님이 업무한거 메뉴얼화해서 스스로 알아볼 수 있게 문서로 만들라고 했어. 이거 듣고 각자가 맡은 거 잘 숙지해라 정도로 생각했고, 그때 팀장님이 본인도 메뉴얼있는 팀이 괜찮아 보인다며 아 우리도 할까 괜찮네 정도 얘기했거든. 팀장님은 평소에 누가 뭘하든 관심없고 방향만 알려주셔. 근데 동료가 메뉴얼얘기에 우리 평가하려고 시키는거라고 저항하네. 그러면서 동료가 나보고 이거 분개해야할 일인데 전 회사사람들하고는 이런얘기 많이 했는데… 하더라고. 평소에 내가 딱히 회사상황에 분개하질않아 어차피 사람 안바뀌고 내가 해결할수있는 레벨도 힘도 없어. 그래도 긍정 맞장구는 하는데, 굳이 나서서 하지않는편이야. 저렇게 대놓고 왜 나는 분개하지않냐 이러는데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거 같아서 기분 안좋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
회사 대인관계 다들 어떻게 대해?
보통 12시에 나가서 점심을 먹는데, 11시 50분에 동료가 질문을 했어. 다행히 질문이 긴급한건 아니여서, 점심 먹고 하쟀는데. 하지만 동료는 조금이라도 처리하고싶대.
여기서 서로 입장이 다른데, 좁히거나 이해가 안돼.
내입장에서는 10분에 마무리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닐뿐더러, 알려주는 입장이라 얘길 이어서 못하게 되니까 나만 기빨리더라고. 점심먹고 하자고 했는데, 무시하고 동료가 질문 기록할려고 필기구를 계속 찾는거야. 결국엔 동료가 필기구 못찾아서 3분 날렸어. 회사에서 계속 볼 사이이고, 나도 내 입장이 있는데, 지금 해야한다는 강요받는 느낌 들어서 난처했어.. 그리고 내가 분명 의견도 전달했는데, 대놓고 반응이 없는거 보고 나한테만 제멋대로해서 기분 안좋았어
팀장님이 업무한거 메뉴얼화해서 스스로 알아볼 수 있게 문서로 만들라고 했어. 이거 듣고 각자가 맡은 거 잘 숙지해라 정도로 생각했고, 그때 팀장님이 본인도 메뉴얼있는 팀이 괜찮아 보인다며 아 우리도 할까 괜찮네 정도 얘기했거든. 팀장님은 평소에 누가 뭘하든 관심없고 방향만 알려주셔. 근데 동료가 메뉴얼얘기에 우리 평가하려고 시키는거라고 저항하네. 그러면서 동료가 나보고 이거 분개해야할 일인데 전 회사사람들하고는 이런얘기 많이 했는데… 하더라고. 평소에 내가 딱히 회사상황에 분개하질않아 어차피 사람 안바뀌고 내가 해결할수있는 레벨도 힘도 없어. 그래도 긍정 맞장구는 하는데, 굳이 나서서 하지않는편이야. 저렇게 대놓고 왜 나는 분개하지않냐 이러는데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거 같아서 기분 안좋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