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영화 '서울의 봄' 개봉 전 자신있었던 이유

ㅇㅇ2023.11.29
조회7,495


영화 <서울의 봄> 개봉하기 전 

신동엽 웹예능 출연한 배우 정우성, 황정민



 

 



영화 홍보하러 나왔는데 영화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하니까

신동엽이 영화 관계자들 불안해하는거아니냐고 했더니




 



정우성이 단호하게 얘기 안 해도 된다고 함





 

 

 



영화 이야기를 해봤자 

볼 사람은 보고 안 볼 사람은 안 본다고 ㅋㅋ


맞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엔 다양한 컨텐츠가 너무 많고

소유하려는 성향에서 소비하려는 성향으로 바뀌었다고








 



트렌드가 너무 빠르게 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것!




 

 



작품이 좋으면 관객들이 찾아온다!




 












 



<서울의 봄> 관객수 추이

(11월 22일 수 개봉)



1일차 (수) 203, 813

2일차 (목) 179, 089

3일차 (금) 274, 612

4일차 (토) 594, 448

5일차 (일) 624, 828


누적 1, 892, 462 






=> 11월 비수기 개봉영화 관객수 기록 세움









11월 비수기에 

한국영화 요즘 안좋은 상황까지 감안하면 엄청난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