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 엄마한테 며칠전에 뭐 할 거다 다 말해놓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다 해놨는데 하루전날 다르게 하라고 바꿈; 꼭 직전에 그래;;; 안 그래도 예민한데 엄마는 또 내가 뭐라뭐라 해서 제대로 못 들었다고 남탓이나 하고 진짜 짜증남
우리엄마 진짜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