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반인데 남친이 처음 봤을때 나한테 먼저 말걸더니 좀 친해지니까 자기 이상형이랑 닮았다면서 고백했단 말이야 근데 나도 그애랑 같이 있고 얘기하는게 좋아서 얼떨결에 받아줌 근데 좀 사귀고 나니까 친구로 좋아하는거 같아....ㅠ
아니 그리고 애초에 내 스타일 아님..
고딩인데 키가 160임.. 나랑 얼마 차이 안남;
그렇다고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오히려 못생긴 편에 속함ㅜ
그리고 나랑 같이 다닐때 지 친구 마주치면 코 벌렁벌렁 거리면서 실실 웃는데... 못생김ㅠㅜ
그리고 약간 뭐랄까 목이 짧아서 안통통한데 통통해보임..비율 안조음
게다가 머리가 깎고 얼마 안됐을땐 깔끔한데 시간 좀 지나면 목덜미 쪽 머리가 길어지고 머리가 눈을 찔러서 옆으로 가르마 이상하게 생김
못생긴 남친...
다른반인데 남친이 처음 봤을때 나한테 먼저 말걸더니 좀 친해지니까 자기 이상형이랑 닮았다면서 고백했단 말이야 근데 나도 그애랑 같이 있고 얘기하는게 좋아서 얼떨결에 받아줌 근데 좀 사귀고 나니까 친구로 좋아하는거 같아....ㅠ
아니 그리고 애초에 내 스타일 아님..
고딩인데 키가 160임.. 나랑 얼마 차이 안남;
그렇다고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오히려 못생긴 편에 속함ㅜ
그리고 나랑 같이 다닐때 지 친구 마주치면 코 벌렁벌렁 거리면서 실실 웃는데... 못생김ㅠㅜ
그리고 약간 뭐랄까 목이 짧아서 안통통한데 통통해보임..비율 안조음
게다가 머리가 깎고 얼마 안됐을땐 깔끔한데 시간 좀 지나면 목덜미 쪽 머리가 길어지고 머리가 눈을 찔러서 옆으로 가르마 이상하게 생김
그리고 남친 얼굴이 그냥 못생긴게 아니라 느끼하게 생겼어..ㅠ
아 나 어떡해?
나도 나 나쁜거 알아...근데 자꾸 보이는걸 어떡해....
헤어져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