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모친께서 저에게 막말을 하신 후
“너 다시는 나 볼 생각 하지마!
당장 와서 무릎빌고 빌지 않는한 나 볼 생각 하지마!”
라고 한게 벌써 2년전 입니다.
저 멘트를 듣고 .. 2년이 지났네요
무릎은 본인이 나한테 꿇으셔야지….
왜 나보고 꿇으라고 하는지…미쳤나?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인지도 모르네
자식한테서 매달 생활비 타쓰는 주제에
결혼할때나 결혼후에나 뭐 하나 해준것도 없고
아들반큼 멀쩡히 경제생활하는 며느리가 아쉬운게 뭐가 있어..
왜 똥오줌 구분을 못하지 …
구정연휴때 갈 해외나 검색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