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한테 40 달라는거 에바냐던 중2인데

ㅇㅇ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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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준대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고 그러는 건데 이 정도는 해줄 수 있대 그래도 앞으로 조금씩 지출 줄여보재 어제 댓글들 열심히 읽었고 이번에 크리스마스 때문에 예쁘게 입고 싶어서 그랬어 그리고 반 친구들이 다 브랜드 패딩 2개씩은 갖고있길래 당연한 건줄 알았고 친한 친구들도 10만원대 물건들 아무렇지 않게 부모님들이 사주길래 다들 그러는 줄 알았어 작년까지만 해도 용돈없이 뭐 사먹지도 않고 옷사지도 않고 놀러다니지도 않아서 올해 욕심을 좀 부린 것 같아 모두 소중한 댓글 써줘서 고맙고 댓글들 하나하나 열심히 생각해볼게 말해줘서 다시한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