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추가)
그럼 이것만 알려주세요.
이번에 남편 조부상에 조의금 안 낸 직원들의 조부상이 생겼다고 공지 뜬다치면 남편이 자기는 못받았지만 그들 조부상엔 조의하겠다.-->이건 잘못 맞지요?
추가)
자꾸 돈에 미친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 돈 없어도 먹고 잘 살아요. 포인트를 썼잖아요. 남편은 자꾸 축의금 조의금을 주는데 받지도 못할 돈을 그렇게 주는게 싫다는거에요. 호구 아니냐는 거에요. 남편은 그게 호구가 아니고 회사 생활을 그렇게 딱딱 끊어 할수 없다는 거구요.
그게 딱딱 끊어하는게 아니고 이제 좀 호구 그만되라는건데 제가 더 이상한 건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내 부모상에 조의금 준 동료가 있는데 어느날 그 동료 조부모상이 뜨면 난 부모상에 돈 받은거지 조부모상에 받은게 아니기 때문에 입 씻나요?
저도 직장 15년차고 회사 사람 친하거나 부서 연관부서에만 하지 누가 얼굴만 안다고 축의 하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랑 대판 했는데요
남편 할아버지께서 지난 주 돌아가셨어요,
남편 회사에서 공지가 올라갔고 할아버지 계신 경상도 까지 갈 수가 없으니
또 보통 조부상은 회사나 지인이나 잘 챙기지 않으니.. 계좌로 조의금이 들어온거죠,
남편 성격상 회사에 조금이라도 일이 엮여 있으면 결혼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내거든요?
전 예전부터 불만이었어요. 좀 친한 직장 사람들만 챙겨라~이래도 조금이라도 안면 있거나 일이 조금이라도 겹치면 내는 거에요. 회사 생활 10년동안 낸돈이 꽤 많지요!
저희가 10년전에 결혼을 해서 그 후 회사에 이런 공지가 10년만에 올라간 건데 조의금 입금 금액이 엄청 작은거에요.. 대화체를 봐 주세요.
저: 아니, 자기가 이제까지
축의금/조의금 낸 것이 얼만데 겨우이거야?
남편: 어~조금 들어왔지? 보통 조부상까지는 잘 안 챙기니까 그런 거 같아
저: 그게 아니고 우린 이미 결혼 했잖아. 그럼 앞으로 남은 건 우리 둘 부모님 상인데 그건 20년 후에나 일이고 결국 이 회사에서 은퇴하기 전까지 이 조부상이 마지막 일 텐데 돈이 안 들어온 게 말이돼?
남편: 조부상은 잘 안 챙겨서 그렇다니까?
저: 아니 예를 들어서 우리 결혼식 후에 회사에 들어온 신입들은 우리 결혼식에 못 왔지만 자기는 줬잖아. 축의금을.. 근데 그 사람들은 조의금 안 낸게 말이 되냐고. 그럼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축의금 받았으니 자기가 재혼 할 때 다시 주겠다는 거야 머야?
이제 자기한테 결혼식이나 부모상은 없으니 당연히 조부상에 줘야 하는거 아냐?
남편: 난 별로 그런 거 신경안써.
이러다가 제가 너무 답답해서 막 쏘아 붙였는데..
돈 자체가 적게 들어와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고 왜 자꾸 받지도 못하면서 회사 사람들에게 돈을 퍼주냐는 겁니다.
그리고 회사 사람들도 웃긴게 우리 결혼식에 못 왔지만 지네 결혼식에 줬으면 당연히 조부상에는 돈을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중요한 부모상에만 주겠다는게 말이 되나요? 저희 부모님, 시부모님이 60대 초반이라서 우리 부모상은 회사 은퇴 후가 될텐데?
제 요점은 본인이 호구처럼 회사 생활 하니 주는 돈은 많고 받는 돈은 적어서 우리 돈이니까 제가 스트레스 받는 다는 것인데 본인인 착한사람 코스프레 하며 상관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럼 보세요, 이번에 조부상에 예를들어 10명이 입금 했다고 하면요, 그럼 그 사람들 부모/조부모 상만 앞으로 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남편 결론은 이번에 안 낸 사람들이 나중에 결혼이나 부모상 당하면 자기는 낼 거라는 거에요 조부모상까지도요.
마지막추가) 추가) 남편과 대판 싸웠는데요 누가 잘못 한 건가요?!!
마지막추가)
그럼 이것만 알려주세요.
이번에 남편 조부상에 조의금 안 낸 직원들의 조부상이 생겼다고 공지 뜬다치면 남편이 자기는 못받았지만 그들 조부상엔 조의하겠다.-->이건 잘못 맞지요?
추가)
자꾸 돈에 미친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 돈 없어도 먹고 잘 살아요. 포인트를 썼잖아요. 남편은 자꾸 축의금 조의금을 주는데 받지도 못할 돈을 그렇게 주는게 싫다는거에요. 호구 아니냐는 거에요. 남편은 그게 호구가 아니고 회사 생활을 그렇게 딱딱 끊어 할수 없다는 거구요.
그게 딱딱 끊어하는게 아니고 이제 좀 호구 그만되라는건데 제가 더 이상한 건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내 부모상에 조의금 준 동료가 있는데 어느날 그 동료 조부모상이 뜨면 난 부모상에 돈 받은거지 조부모상에 받은게 아니기 때문에 입 씻나요?
저도 직장 15년차고 회사 사람 친하거나 부서 연관부서에만 하지 누가 얼굴만 안다고 축의 하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랑 대판 했는데요
남편 할아버지께서 지난 주 돌아가셨어요,
남편 회사에서 공지가 올라갔고 할아버지 계신 경상도 까지 갈 수가 없으니
또 보통 조부상은 회사나 지인이나 잘 챙기지 않으니.. 계좌로 조의금이 들어온거죠,
남편 성격상 회사에 조금이라도 일이 엮여 있으면 결혼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내거든요?
전 예전부터 불만이었어요. 좀 친한 직장 사람들만 챙겨라~이래도 조금이라도 안면 있거나 일이 조금이라도 겹치면 내는 거에요. 회사 생활 10년동안 낸돈이 꽤 많지요!
저희가 10년전에 결혼을 해서 그 후 회사에 이런 공지가 10년만에 올라간 건데 조의금 입금 금액이 엄청 작은거에요.. 대화체를 봐 주세요.
저: 아니, 자기가 이제까지
축의금/조의금 낸 것이 얼만데 겨우이거야?
남편: 어~조금 들어왔지? 보통 조부상까지는 잘 안 챙기니까 그런 거 같아
저: 그게 아니고 우린 이미 결혼 했잖아. 그럼 앞으로 남은 건 우리 둘 부모님 상인데 그건 20년 후에나 일이고 결국 이 회사에서 은퇴하기 전까지 이 조부상이 마지막 일 텐데 돈이 안 들어온 게 말이돼?
남편: 조부상은 잘 안 챙겨서 그렇다니까?
저: 아니 예를 들어서 우리 결혼식 후에 회사에 들어온 신입들은 우리 결혼식에 못 왔지만 자기는 줬잖아. 축의금을.. 근데 그 사람들은 조의금 안 낸게 말이 되냐고. 그럼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축의금 받았으니 자기가 재혼 할 때 다시 주겠다는 거야 머야?
이제 자기한테 결혼식이나 부모상은 없으니 당연히 조부상에 줘야 하는거 아냐?
남편: 난 별로 그런 거 신경안써.
이러다가 제가 너무 답답해서 막 쏘아 붙였는데..
돈 자체가 적게 들어와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고 왜 자꾸 받지도 못하면서 회사 사람들에게 돈을 퍼주냐는 겁니다.
그리고 회사 사람들도 웃긴게 우리 결혼식에 못 왔지만 지네 결혼식에 줬으면 당연히 조부상에는 돈을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중요한 부모상에만 주겠다는게 말이 되나요? 저희 부모님, 시부모님이 60대 초반이라서 우리 부모상은 회사 은퇴 후가 될텐데?
제 요점은 본인이 호구처럼 회사 생활 하니 주는 돈은 많고 받는 돈은 적어서 우리 돈이니까 제가 스트레스 받는 다는 것인데 본인인 착한사람 코스프레 하며 상관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럼 보세요, 이번에 조부상에 예를들어 10명이 입금 했다고 하면요, 그럼 그 사람들 부모/조부모 상만 앞으로 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남편 결론은 이번에 안 낸 사람들이 나중에 결혼이나 부모상 당하면 자기는 낼 거라는 거에요 조부모상까지도요.
이게 바보 호구지 정상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