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기간이 짧아요.
연애때는 전철로 왕복 4시간거리도 일끝나고
와서 20분이라도보겠다고 한 남편이에요.
연애할때는 보통 시간잡고 만나서
둘이같이 얘기하고 영화보고 많은 시간을 보내잖아요.
결혼하고나서 집에서 얘기를 잘 안해요 서로...
밥먹을때 조금하구나서는. 남편은 컴퓨터하거나그러는데...
먼저 말을 잘걸지도않구 무신경해보이더라구요.
자기말로는 같이있기만해도좋다하는데...
저의입장으로서는 그냥 룸메이트? 병풍인가싶기도했어요.
밖에 같이나가서 산책할때는 남편이 말을또잘해요.
장난도 잘치는편이구요.
한번말할때는 잘하는데...
어떤말을해야할지 잘 모르겠다하긴했지만... 좀그래서요
출산했을때도 그날에 옆에서 핸드폰만하더라구요...
저한테 이제는 무관심해보이는데...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