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로 많이 친해진 것 같은 세븐틴 민규, 승관과 소녀시대 태연

ㅇㅇ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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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컴백마다 놀토에 출연해서

실제로 놀토 멤버들 사이에서도 찐가좍으로 불리는 세븐틴.


 











 

TMI) 민규는 총 4회 방문, 승관은 총 6회 방문함

(근데 원샷 3번 ㄷㄷ)












 

실제로 많은 아이돌들이 놀토에 방문했는데

태연이 워낙 대선배이기도 하고 롤모델인 아이돌들이 많아

말 한 번 못 붙이는 아이돌들도 많음. 


승관도 첨엔 태연 어려워 했으나 붙임성이 워낙 좋아서 좀 더 빨리 친해진 것 같음.











 

 

(꼴듣찬 콩고물을 얻기 위한 그들의 노력...)











 

 

지금은 서로 콘서트도 초대하고 커버곡에 조언도 해주는 사이 

훈훈한 선후배 친목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