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컴백마다 놀토에 출연해서
실제로 놀토 멤버들 사이에서도 찐가좍으로 불리는 세븐틴.
TMI) 민규는 총 4회 방문, 승관은 총 6회 방문함
(근데 원샷 3번 ㄷㄷ)
실제로 많은 아이돌들이 놀토에 방문했는데
태연이 워낙 대선배이기도 하고 롤모델인 아이돌들이 많아
말 한 번 못 붙이는 아이돌들도 많음.
승관도 첨엔 태연 어려워 했으나 붙임성이 워낙 좋아서 좀 더 빨리 친해진 것 같음.
(꼴듣찬 콩고물을 얻기 위한 그들의 노력...)
지금은 서로 콘서트도 초대하고 커버곡에 조언도 해주는 사이
훈훈한 선후배 친목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