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한국어보다 영어를 사용하면 좋은 이유

manner2023.11.30
조회53
현재 서울 같은 경우는 강남역인근쪽 강남에 다니면서 사람들 말 들어보면 일단 지방사투리는 거의 안들림. 일단 억양 자체가 강해서 거의 사용하는 사람없음. 가끔 나이든 남자나 여자들 정도 사용함. 
1.서울말씨 많이 들림. 상당히 조근조근하고 부드럽게 얘기함. 지방사람들 착각하는게 서울말투가 무조건 조근조근 부드럽다고 생각하는데 아니고 서울말투가 싸가지 없이 얘기하면 억양 높은 사투리 처럼 ㅈㄹ 거슬림.
그 다음 강남에 백인들 많이 옴. 그래서 대부분 영어 많이 사용함. 한국인들도 영어 많이 사용함. 왜냐하면 보통 유학갔다오거나 뭐 외국인 친구 뭐 이런거 때문에 일반적으로 영어 사용하고 강남원래 거주하는 식구들이면 얘들 보통 영어 발음 지림. <--그냥 영어 잘함. 
가끔 일본어도 들림. 뭐 일본 여자들 강남에 많이 옴. 중국말은 거의 못들음. 중국인도 보통 영어 사용함. 
결국 강남쪽에 오면 보통 들리는 말이 한국말중 조근조근 사근사근 서울말, 영어, 일본어. 이정도 일반적으로 사용됨. 
2. 일단 뉘앙스 차이 때문에 영어를 사용하는게 유리함. 자 예를 들어서 누군가 당신에게 Are you hungry?라고 물었다. 그러면 뭐 아 쟤가 뭐 음식먹으러 가고 싶구나.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함. 그러면 그냥 배가 고프다던지. 배가 부르다던지. 오히려 상대에게 뭐 먹고 싶은거 있냐고 묻는게 정상임. 

3. 자 근데 이게 한국말 버전이다. 니 친구랑 가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느닷없이. 목소리 꾸리하게 해서 야 너 배고냐?이렇게 물음. 그러면 보통 한국인들은 배고프냐에 집중안함. 그냥 저 ㅅ 끼 말투가 왜 저럼 이러면서 따지기 시작함. 즉 한국말은 하면 말 내용보다 뉘앙스에 꼽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나도 이게 이상해서 실험해봤는데 한국말 하면 거의 싸움나기 일보직전. 말투가 이상하니 무슨 의도로 그렇게 얘기하느냐?

물론 영어로 얘기하면 영어 잘 못하는 사람들은 바로 왜 영어로 하냐고 따짐. 자기가 영어를 못하니깐. 하지만 영어 자신있는 여자들은 바로 유창하게 영어로 대답함. 자신감. 자존감.

4. 일단 발음의 차이가 큼. 예를 들어 영어는 발음할 때 상당히 주의 해야 함. 바로 강세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말할때 어디에 강세를 둘지 혀위치를 어떻게 할 지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발음해보면 상당히 공기가 많이 들어와서 뇌가 좀 자극을 많이 받음. 물론 긍정적인 자극. 근데 기분 안좋은 데 한국말 하면 바로 다 표시남. 저 인간 기분 안좋네. 목소리 주욱 깔아서 ㅈㄹ 기분 나쁘게 들림. 
아무튼 

by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