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때 억울하게 몰린 여성의 불합리함에 떨쳐일어나
여권신장이라는 대의를 가지고 페미니즘을 전파하였을때 사회적 정의를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회인으로써 페미니즘을 지지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극단적인 사람들이 워마드로 떨어져 나가고 점점 미러링이라던가 혐오주의로 물들어가며 자정작용도 제대로 되지 않는 모습에 실망을 하여 관심을 두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하는 게임에 문제가 발생하여 혐오단체와 부딪히게 되었고, 그들이 본인들을 페미라고 하는 것을 보며 모든 k-페미가 남혐으로 물들고 더 이상 초심을 간직한 페미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혐오단체에게는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혐오는 혐오를 낳으며 끝나지 않는 젠더갈등을 불러 일으킬 뿐입니다.
원하는 것이 그것이며 감정의 배설이라면, 그건 그저 혐오 단체일 뿐이며 여권신장이라고 포장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혐오없는 페미 지지합니다.
구분이 아닌, 여자는 이래야 한다는 등의 성별에 따른 역할에 대한 사회적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타고난 재능을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성별의 차별 없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의무를 다 하고 그에 비례하는 관계에 있는 권리를 동등하게 누리며
신체적 차이에 따른 억울한 범죄로 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만들어 나가는게 진정한 페미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k-페미는 남혐인가요?
여권신장이라는 대의를 가지고 페미니즘을 전파하였을때 사회적 정의를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회인으로써 페미니즘을 지지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극단적인 사람들이 워마드로 떨어져 나가고 점점 미러링이라던가 혐오주의로 물들어가며 자정작용도 제대로 되지 않는 모습에 실망을 하여 관심을 두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하는 게임에 문제가 발생하여 혐오단체와 부딪히게 되었고, 그들이 본인들을 페미라고 하는 것을 보며 모든 k-페미가 남혐으로 물들고 더 이상 초심을 간직한 페미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혐오단체에게는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혐오는 혐오를 낳으며 끝나지 않는 젠더갈등을 불러 일으킬 뿐입니다.
원하는 것이 그것이며 감정의 배설이라면, 그건 그저 혐오 단체일 뿐이며 여권신장이라고 포장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혐오없는 페미 지지합니다.
구분이 아닌, 여자는 이래야 한다는 등의 성별에 따른 역할에 대한 사회적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타고난 재능을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성별의 차별 없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의무를 다 하고 그에 비례하는 관계에 있는 권리를 동등하게 누리며
신체적 차이에 따른 억울한 범죄로 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만들어 나가는게 진정한 페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