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저번주…알바몬을 돌아다니며 앉아서 하는 공장 알바를 구함
역시나 공장이라 그런지 바로 문자줌….사무실로 7시 20분까지 오라함
준나 멀어서 판녀 새벽 5시에 나감 그래도 돈 벌 생각에 신났음
존 나 2시간 동안 여정을 끝마치고 사무실에 도착했더니 자리 없다고 나가라함; 사무실 엎어버릴라 했음
말 잘듣는 판녀 집에 감
근데 갑자기 아재가 ㅈㄴ 붙잡음
다른 화장품 포장 부서가 남아있다고 갑자기 가볼텨? 하면서 말 검
바보 같은 김판녀 좋다고 바로 허락하고 졸졸 쫓아감
승용차 타고 1시간 30분동안 이동함
승용차에 또래가 있었음 헤헤 약간 말걸고 싶어서 개쭈뼛거림 근데 반응 개차가웠음
그렇게 또 도착하고 저벅저벅
하지만 판녀는 도착하고 아저씨에게 아주 큰 배신감을
느끼게 되는데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