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신인들은 연말 무대 스케줄이 잡혀있는데 이븐은 스케줄이 팬싸 밖에 없다? 버블 보면 팬싸인회가 없는 날엔 애들도 뭘 해야 될지 모르는 느낌이야 요새는 연습실에서 개인 연습만 하고 있더라
마마 당일날 버블을 보는데 마마 보셨냐고 선배님들 너무 멋있다고 하는 애들 보고 마음이 아팠어
보플 파생그룹이고 신인상 후보에 들었으니까 마마는 당연히 나갈꺼라 생각하잖아 그런데 다른 신인상 후보들은 다 마마 가서 무대할때 이븐은 젤피 연습실에서 버블 라이브를 켰어
자격이 안되는 것도 아닌데 회사가 안보내서 마마 대신 연습실에 있는게 말이 되니 하필 마마 vcr에 이븐이 나왔을 때 함성소리가 엄청 커서 팬들이 더 속상해 했어ㅜ
이븐은 단독으로 일본 아레나를 양일 채울 만큼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야 그래서 일본에서 개최한 마마를 안보내고 연습실에 있게한 젤리피쉬는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어
올해 신인 남돌 초동 3위면 성적도 좋은 편인데 이븐은 연말무대가 하나도 없어
이븐보다 성적, 화제성이 낮은 신인들도 연말무대 잘만 나가는거 보면 젤리피쉬는 일을 아예 안하는 거라고 생각해
파생그룹 특성 상 서바 때 부터 좋아한 팬들이 대부분인데 데뷔해서 기본적인 컨텐츠는 하나도 없고 무대는 못나가고 팬싸만 돌고 있으니까 팬들 속이 말이 아니야
이븐 팬들 두달 동안 투소속사, 메일, 팩스, 실트 총공을 했는데도 젤리피쉬는 눈막 귀막하고 트위터 공계에 팬싸 공지만 올리고 있어
멤트,자컨,라방,리얼리티를 다 버블로 퉁쳐버리고 팬싸는 24번 째, 그 와중에 무대는 하나도 안 내보내는 젤리피쉬는 이븐을 대체 왜 데려온 건지 모르겠어
프로젝트 그룹을 저정도로 방치하는 위탁회사는 본적도 없고 정도를 넘어섰다 생각해
+젤리피쉬 뒤에서 방관하는 비저씨, 웨이크원, 위에화 진짜 나쁨
애들은 인생을 걸었을텐데 다 큰 어른들이 뭐하자는 거임 자기들이 몇 년을 키워놓고 돈 받고 위탁 보냈으니까 이제 할 일 끝난거임? 말로만 자식 같다 하지말고 조치를 취해 주셈 진짜 자식 같았으면 저렇게 남의 회사가서 방치 당하는 거 불쌍해서 못봄
ㅅㅊ 보플 보이즈플래닛 이븐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유승언 지윤서 문정현 박지후 위에화 웨이크원 씨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