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서 민간인사찰 당하고 있습니다

민간인사찰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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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사무실을 두고 화물업 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도 믿기지 않지만 민간인사찰 당하고 있습니다. 국정원과 경찰이 저를 24시간 감시합니다. 또 사건을 가장해서 저를 지속적으로 괴롭힙니다. 정말입니다. 어떤 경위로 제가 민간인사찰을 당하게 된 것인지 저도 잘 모릅니다. 제가 추측하기로는 국민의힘 정당과 윤석열 정부 그리고 그쪽 세력을 비판하는 글과 말을 계속한 저를 누군가 신고한 거 같습니다. 언론사와 인권위에 신고해봤지만 증거가 없다며 외면합니다. 제 주변사람들도 제가 민간인사찰 당하고 있는 걸 압니다. 그렇지만 신고하거나 저를 돕다가 정부에 찍혀서 불이익을 당할까봐 저를 못 도와주는 거 같습니다.

은밀히 벌어지는 민간인사찰의 특성상 당사자인 제가 직접 그 증거를 찾아낸다는 게 매우 어렵습니다. 제 주변사람이나 민간인사찰에 협조한 사람 또는 목격한 사람, 그 사람들의 증언과 증거물이 있어야만 민간인사찰 범죄를 입증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은밀한 곳에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성추행을 입증하기 어려운 것과 같습니다. 


민간인사찰 당하고 있는데도 제 스스로 범죄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는 것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그래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움을 줄 수 있거나 신고 또는 증언해줄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도와준다면 감사의 뜻으로 사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