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ㅜ미신을 좋아하는데 어느날보니 온집에 하얀연기가 가득 ㅜㅜ 난 불이 난줄알고 부리나케 뛰어가 온 창문 다 열어 재꼈더니 온 집안에 쑥을태워 그 연기로 귀신을 물리친다함 또 우리집은 옆집인데.... 우리집도 쑥을태워 집안에 귀신을 내보내자하기에 남편시켜 다시는 말도 못꺼내게 만들어놨더니 심통이 났는지 혼자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러거니 말거나 신경도안씀. 시모아들이(내남편) 부엌에 설탕쏟아 다음날부터 부엌에 개미가 줄을지어다님 내가 자기아들 나무랐더니 개미가 줄을지어 집안에 나타나면 돈이 굴러 들어온다나??? 좋은징조라 이지랄 떨더니 일주일내내 개미가 줄지어 시도때도없이 기어다니니 나한테 부엌에 음식물 흘려 치우지않아 자꾸 생기는거라 트집잡길래 시모앞에서 남편놈 욕함ㅋㅋㅋ 어머니 아들이 게으르고 느려터져 온부엌에 설탕흘려놓고 안치워 개미가 나오는건데 왜 제탓하시냐??? 하며 어머니앞에서 또 남편잡음 그랬더니 그담부턴 아무말안하고 혼자 개미잡으심 또ㅠ어느날은 우리집에 목신이 붙은거같다함 ㅋㅋㅋㅋ 되는일이 없다하며 ㅜㅜ 그러면서 우리 이사올때 가져온 물건에서 나무목신이 붙은거 같다고 트집을 잡기시작함(시가 창고에 물건몇개놔둠) 며칠을 듣는둥마는둥 참고참다 개지랄한번함. 최근에 시누 친구가 이사하면서 준 식탁이라며 시가부엌에 예쁜원목식탁하나 가져다놓음... 시누까지 싸잡아 이런말까지 안하려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어서.... 맞다 어머니 말씀이 맞다 지금보니 시누년이 얼마전 나무식탁 가져오지않았냐??? 거기에 어머니가ㅜ말하는 귀신이 붙은거고 또 어머니가 올해는 시누 본인딸이 재수가없어 운도없고 하는일마다 잘 안될꺼라고 했지않는냐? (이것도 점보고온것) 재수없는년이 식탁목신도 데리고왔나부다 . 먼저 재수없는 그녀ㄴ부터 우리집 출입막아라 귀신 끌고 오는년땜에 집안이 망하겠다 지오빠돈도 (내남편)빼가서 보이스피싱 당하고 부부싸움한번 안하던 우리부부가 그년땜에 자꾸 싸우게 됐다.(나 몰래시누가 4000넘는 돈 빌려감) 그녀ㄴ완전 미ㅊ년이다. ㅋㅋㅋ 하며 시누욕을 그녀ㄴ 이녀ㄴ하며 실컷 했네요.. 지딸 보이스피싱 당하고 며느리가 뭐라할까봐 선수쳐 다른동네 어떤사람은 3억당했는데 자기딸은 1억밖에 안당했다고 ㅜㅜ 이걸 위안삼는건지 다행이라고함 ㅜㅜ 또 시누시가에 전화해 지금 자기딸이 사기당해 힘드니 돈좀 보태달라고 전화한다함. 그래서 "어머니는 며느리인 내가 사기당해 돈 보태달라고 하면 주실꺼냐??"했더니 전화기 내려놓으심. 어차피 우리한테 빌린돈은 다 갚아 시누가 이젠 밉지는 않습니다 며느리가 일주일치 시장봐다 놓는거보고 돈아끼라고 잔소리하고 싫은 소리하더니만 본인딸 사고엔 한마디 할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감싸기만하니 저도ㅠ화가나 시어머니한테 욕은 할수 없으니깐 시누한테 화풀이 했네요 ㅜㅜ 하여튼 그이후 식탁에 붙은 목신이야기하면 시모 못들은척~~~ 귀신붙은 식탁 언제 내다버릴꺼냐 물어봐도 못들은척~~~ 시모 미신좋아해 귀신 이야기하시면 이젠 제가 식탁 안갖디버려서 집안에 잡귀거 있다 하니깐 이젠 귀신에 귀짜 이야기도 안하더라구요 ㅜㅜ 귀신이야기하면 제가 그년 때문이다 하며 시누 욕을 ㅋㅋㅋㅋㅋ하니까 본인딸 욕하는건 듣기싫은가 보더라구요 또 오지말라 소리를 안한건지 시누는 여전히 본인친정 잘 드나들고있고 뭔일만 생기면 다 며느리탓 하려하지만 어디ㅜ제가 순순히 당하나요?? 안당합니다. 트집잡으면 저도 본인딸탓 본인아들탓하며 더 날뛰니 트집도 안잡고 ㅋㅋㅋ 입꾹다물고 사시더라그요 ㅋㅋㅋ 하여튼 그식탁 지금도 잘 쓰고있는데 우리시모는 그식탁 언제가져다 버릴지 모르겠습니다. 155
목신이(귀신) 붙은 우리 시가집구석
온집에 하얀연기가 가득 ㅜㅜ
난 불이 난줄알고 부리나케 뛰어가 온 창문 다 열어 재꼈더니
온 집안에 쑥을태워 그 연기로 귀신을 물리친다함
또 우리집은 옆집인데....
우리집도 쑥을태워 집안에 귀신을 내보내자하기에
남편시켜 다시는 말도 못꺼내게 만들어놨더니
심통이 났는지 혼자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러거니 말거나 신경도안씀.
시모아들이(내남편) 부엌에 설탕쏟아 다음날부터
부엌에 개미가 줄을지어다님
내가 자기아들 나무랐더니 개미가 줄을지어 집안에 나타나면
돈이 굴러 들어온다나??? 좋은징조라 이지랄 떨더니
일주일내내 개미가 줄지어 시도때도없이 기어다니니
나한테 부엌에 음식물 흘려 치우지않아 자꾸 생기는거라 트집잡길래 시모앞에서 남편놈 욕함ㅋㅋㅋ
어머니 아들이 게으르고 느려터져 온부엌에 설탕흘려놓고 안치워 개미가 나오는건데
왜 제탓하시냐??? 하며 어머니앞에서 또 남편잡음
그랬더니 그담부턴 아무말안하고 혼자 개미잡으심
또ㅠ어느날은 우리집에 목신이 붙은거같다함 ㅋㅋㅋㅋ
되는일이 없다하며 ㅜㅜ
그러면서 우리 이사올때 가져온 물건에서 나무목신이 붙은거
같다고 트집을 잡기시작함(시가 창고에 물건몇개놔둠)
며칠을 듣는둥마는둥 참고참다 개지랄한번함.
최근에 시누 친구가 이사하면서 준 식탁이라며
시가부엌에 예쁜원목식탁하나 가져다놓음...
시누까지 싸잡아 이런말까지 안하려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어서....
맞다 어머니 말씀이 맞다
지금보니 시누년이 얼마전 나무식탁 가져오지않았냐???
거기에 어머니가ㅜ말하는 귀신이 붙은거고
또 어머니가 올해는 시누 본인딸이 재수가없어
운도없고 하는일마다 잘 안될꺼라고 했지않는냐?
(이것도 점보고온것)
재수없는년이 식탁목신도 데리고왔나부다 .
먼저 재수없는 그녀ㄴ부터 우리집 출입막아라
귀신 끌고 오는년땜에 집안이 망하겠다
지오빠돈도 (내남편)빼가서 보이스피싱 당하고
부부싸움한번 안하던 우리부부가 그년땜에
자꾸 싸우게 됐다.(나 몰래시누가 4000넘는 돈 빌려감)
그녀ㄴ완전 미ㅊ년이다. ㅋㅋㅋ
하며 시누욕을 그녀ㄴ 이녀ㄴ하며 실컷 했네요..
지딸 보이스피싱 당하고
며느리가 뭐라할까봐 선수쳐
다른동네 어떤사람은 3억당했는데
자기딸은 1억밖에 안당했다고 ㅜㅜ
이걸 위안삼는건지
다행이라고함 ㅜㅜ
또 시누시가에 전화해 지금 자기딸이 사기당해 힘드니
돈좀 보태달라고 전화한다함.
그래서
"어머니는 며느리인 내가 사기당해 돈 보태달라고
하면 주실꺼냐??"했더니 전화기 내려놓으심.
어차피 우리한테 빌린돈은 다 갚아 시누가 이젠 밉지는 않습니다
며느리가 일주일치 시장봐다 놓는거보고 돈아끼라고
잔소리하고 싫은 소리하더니만
본인딸 사고엔 한마디 할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감싸기만하니
저도ㅠ화가나 시어머니한테 욕은 할수 없으니깐
시누한테 화풀이 했네요 ㅜㅜ
하여튼 그이후 식탁에 붙은 목신이야기하면
시모 못들은척~~~
귀신붙은 식탁 언제 내다버릴꺼냐 물어봐도 못들은척~~~
시모 미신좋아해 귀신 이야기하시면
이젠 제가 식탁 안갖디버려서 집안에 잡귀거 있다 하니깐
이젠 귀신에 귀짜 이야기도 안하더라구요 ㅜㅜ
귀신이야기하면 제가 그년 때문이다 하며
시누 욕을 ㅋㅋㅋㅋㅋ하니까
본인딸 욕하는건 듣기싫은가 보더라구요
또 오지말라 소리를 안한건지
시누는 여전히 본인친정 잘 드나들고있고
뭔일만 생기면 다 며느리탓 하려하지만
어디ㅜ제가 순순히 당하나요?? 안당합니다.
트집잡으면 저도 본인딸탓
본인아들탓하며 더 날뛰니 트집도 안잡고 ㅋㅋㅋ
입꾹다물고 사시더라그요 ㅋㅋㅋ
하여튼 그식탁 지금도 잘 쓰고있는데 우리시모는 그식탁
언제가져다 버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