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외벌이 아빠입니다. 애들 어릴때는 정말 쉬지도 않고 육아에 살림에 경제를 다 책임졌어요 집에서 하루종일 애기들하고 있는 아내가 아내가 너무 안쓰러워서요 그땐 아내도 좋아했죠 근데 이제 애들이 초5 중1 입니다. 아내도 개인시간이 많아졌구요 저 회사 가면 설거지 빨래 돌리도 한숨 쉰대요 이제 슬슬 살림에서 하나씩 손 떼는데 (애들 교육엔 제가 더 관심이 많아요) 예를들어 밥먹고 넷이 다같이 과자를 먹엇는데요 다들 먹고 사라지고 아내만 덩그러니 남아서 치우는게 너무 화가 난대요 아이들은 각자 방에, 남편도 쏙 들어가는게 너무 얄밉대요 저도 저 혼자 회사 가는데^^;; 아침에 아이들이 학교가고 전 회사가는건 안 얄밉겟죠?? 물론 싸울까봐 그렇게 말은 안햇지만요 아내가 잠이 아주 많아서 주말 아침은 제가 차리는 편이에요 (그래야 애들 먹이니까..) 근데 주말같은때 낮엔 아무래도 아내가 많이 집안일 하는데 다른사람 쉴때 하니 저도 눈치 보이고,, 제 마인드를 외벌이지만 집에잇을땐 반반해야 한다 생각해야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20158
외벌이 남편 살림 어디까지??
애들 어릴때는 정말 쉬지도 않고 육아에 살림에 경제를 다 책임졌어요
집에서 하루종일 애기들하고 있는 아내가 아내가 너무 안쓰러워서요
그땐 아내도 좋아했죠
근데 이제 애들이 초5 중1 입니다.
아내도 개인시간이 많아졌구요
저 회사 가면 설거지 빨래 돌리도 한숨 쉰대요
이제 슬슬 살림에서 하나씩 손 떼는데
(애들 교육엔 제가 더 관심이 많아요)
예를들어 밥먹고 넷이 다같이 과자를 먹엇는데요
다들 먹고 사라지고 아내만 덩그러니 남아서 치우는게 너무 화가 난대요
아이들은 각자 방에, 남편도 쏙 들어가는게 너무 얄밉대요
저도 저 혼자 회사 가는데^^;;
아침에 아이들이 학교가고 전 회사가는건 안 얄밉겟죠??
물론 싸울까봐 그렇게 말은 안햇지만요
아내가 잠이 아주 많아서 주말 아침은 제가 차리는 편이에요
(그래야 애들 먹이니까..)
근데 주말같은때 낮엔 아무래도 아내가 많이 집안일 하는데
다른사람 쉴때 하니 저도 눈치 보이고,,
제 마인드를 외벌이지만 집에잇을땐 반반해야 한다 생각해야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