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자꾸 살가지고 모욕해요

ㅇㅇ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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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남자입니다.

백수생활 4년동안 하면서 체중이 40kg 불어서 키 178cm에 몸무게 130kg입니다.

백수 3년차부터 맨날 부모님이 제 뱃살 잡아당기면서 이게뭐냐고 하고 살빼라 잔소리하는데 점점 심해집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걷기도 힘들고 30분만 걸으면 헉헉거릴 정도라서 걷기운동도 작심삼일하고

다이어트도 밤에 배고파서 삼일차에 포기했습니다.

외식할 때도 적게 먹으라고 제 음식 덜어가는거 진짜 싫어요

너무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