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너무 이해할 수 없고 짜증이 나는 상황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여러분들 중에 이런 빌라 시스템에 살아보신 분들께선
그냥 불만이 없으신지 여쭈어봅니다
우선 저는 전세로만 집을 3번 이사하면서 여러 빌라를 살아보았는데요
이때 3번 이사 다니면서 모든 빌라들이 관리비는 관리비만 냈었고 빌라에 살고 계시는 분 한 분(전세가 아닌 분)이 대표로 관리비를 받는 시스템이었어요
제가 이제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갔는데 관리비를 당연히 빌라에 살고 계시는 한 분(전세가 아닌 분)이 대표로 관리비를 받는 줄 알았는데
관리비를 받는 대표가 정해지지 않고 돌아가면서 대표가 되어 관리비를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모든 세대들이 세입자들만 살고 있지 않아요) 그리고 대표가 되면 대표는 관리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이 부분은 세입자로써 굉장히 부담스러운 부분이지만 남들도 한다고 하니깐 어쩔 수 없이 오케이 하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이번에 저희 집 순서가 와서 인수인계를 받으면서 얘기를 들어보니
관리비만 받는 것이 아니라 저희 집이 관리비를 내지 않는 대신 지하주차장에 분리수거함이 있다고 하더라고요(이 부분 처음 알았어요 - 쓰레기 버리는 데가 1층에 따로 있거든요) 근데 이 분리수거함에 분리되어 있는 것을 비닐에다가 넣고 빗자루로 주변을 치우고
이 쓰레기를 묶어서 1층 쓰레기 버리는 곳에 놓아야 된다고 하는데 이걸 매일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게 이건 자기 집일 때 얘기지 세입자 입장에서는 이 집이 내 집도 아니고 내 건물도 아니고
저는 이런 시스템 얘기를 듣고 내 집도 아닌데 이걸 왜 하냐 자기 집 소유자분들끼리 돌아가면서 하시라고 했는데
단호하게 절대 안 된다 남들도 한다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쓰레기 버리는 것이 따로 1층에 있는데 굳이 지하에 있는 분리수거함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일을 두 배로 하고 있다니까요 내 집 쓰레기만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남의 집 쓰레기까지 버리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이웃이랑 마주쳐서 먼저 해보신 분께 여쭈어보니 여기 이사 와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왜 이걸 이렇게 버리냐고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고요 나이도 있고 몸도 안 좋고 너무 힘들다고 했는데도 남들도 하고 있다 그런 식으로 말하고 이웃분께선 여름에 했는데 음식 찌꺼기도 씻지 않고 엉망으로 놔둬서 누더기 같은 벌레가 막 득실득실하고 너무 힘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대로는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먼저 나서보려고 하는데
대자보를 붙여서 해결을 해야 되는지....
혹시 이런 관리비 시스템에서 세입자로 사시는 분들께선 그냥 하셨나요??불만 없이?
아니면 이런 시스템인 집을 처음 보는 분들도 계실까요?? 저는 처음이에요 ㅜㅡㅜ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ㅜㅡㅜ
+오늘 지하에 있는 분리수거함에 가봤는데 박스는 다 뜯어 있지 않고…플라스틱 안에 비닐이랑 섞여있고 분리수거 안되는 망(?)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게 섞여 들어가 있고 개판이더군요…이럴 거면 분리수거함 왜 만들어놨는지 모르겠네요…우리 빌라에 사는 분들은 양심이 없나 봐요 아파트도 이렇게 안 해요..(분리수거함이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는 망있는 분리수거함인줄 알았는데 노랑밧스통 2개만 툭툭 위에 종이 플라스틱 비닐 종이만 붙여있는 거 였어요..다시 한번 말하지만 1층에 쓰레기 버리는 곳이 있어요 분리수거함 누군가 만들어놓은거예요..)
허리, 무릎 안 좋은데 그냥 1층에서 내 쓰레기 버리면 그만인 것을 ... 왜 남의 쓰레기까지 지하에서 분리도 똑바로 안한 쓰레기를 두 달 동안 매일 1층으로 청소하며 올릴 생각하니깐 정말 끔찍하네요
정말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선 관리비, 쓰레기 어떻게 처리하는지... 꼭 집주인한테 여쭤보고 계약하세요 저희는 다음에 이사 갈 때 꼭 여쭤보려고합니다...ㅜㅡㅜ 하... 정말 별꼴이네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이상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선 널리 널리 퍼트려주세요ㅜㅡㅜ
+ + 공동주택이여도 한사람이 불만이 나오면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이해해야되고 따라야된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공동주택이라고 불편을 이해하면 예를 들어 층간소음을 이해해야 된다 라는 룰이 있으면 그것을 지켜야할까요? 아니지 않나요??
이런 빌라관리비 시스템있는곳으로 이사가지마세요!!(저도 처음이라 당황 중)
여러분들 중에 이런 빌라 시스템에 살아보신 분들께선
그냥 불만이 없으신지 여쭈어봅니다
우선 저는 전세로만 집을 3번 이사하면서 여러 빌라를 살아보았는데요
이때 3번 이사 다니면서 모든 빌라들이 관리비는 관리비만 냈었고 빌라에 살고 계시는 분 한 분(전세가 아닌 분)이 대표로 관리비를 받는 시스템이었어요
제가 이제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갔는데 관리비를 당연히 빌라에 살고 계시는 한 분(전세가 아닌 분)이 대표로 관리비를 받는 줄 알았는데
관리비를 받는 대표가 정해지지 않고 돌아가면서 대표가 되어 관리비를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모든 세대들이 세입자들만 살고 있지 않아요) 그리고 대표가 되면 대표는 관리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이 부분은 세입자로써 굉장히 부담스러운 부분이지만 남들도 한다고 하니깐 어쩔 수 없이 오케이 하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이번에 저희 집 순서가 와서 인수인계를 받으면서 얘기를 들어보니
관리비만 받는 것이 아니라 저희 집이 관리비를 내지 않는 대신 지하주차장에 분리수거함이 있다고 하더라고요(이 부분 처음 알았어요 - 쓰레기 버리는 데가 1층에 따로 있거든요) 근데 이 분리수거함에 분리되어 있는 것을 비닐에다가 넣고 빗자루로 주변을 치우고
이 쓰레기를 묶어서 1층 쓰레기 버리는 곳에 놓아야 된다고 하는데 이걸 매일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게 이건 자기 집일 때 얘기지 세입자 입장에서는 이 집이 내 집도 아니고 내 건물도 아니고
저는 이런 시스템 얘기를 듣고 내 집도 아닌데 이걸 왜 하냐 자기 집 소유자분들끼리 돌아가면서 하시라고 했는데
단호하게 절대 안 된다 남들도 한다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쓰레기 버리는 것이 따로 1층에 있는데 굳이 지하에 있는 분리수거함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일을 두 배로 하고 있다니까요 내 집 쓰레기만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남의 집 쓰레기까지 버리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이웃이랑 마주쳐서 먼저 해보신 분께 여쭈어보니 여기 이사 와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왜 이걸 이렇게 버리냐고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고요 나이도 있고 몸도 안 좋고 너무 힘들다고 했는데도 남들도 하고 있다 그런 식으로 말하고 이웃분께선 여름에 했는데 음식 찌꺼기도 씻지 않고 엉망으로 놔둬서 누더기 같은 벌레가 막 득실득실하고 너무 힘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대로는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먼저 나서보려고 하는데
대자보를 붙여서 해결을 해야 되는지....
혹시 이런 관리비 시스템에서 세입자로 사시는 분들께선 그냥 하셨나요??불만 없이?
아니면 이런 시스템인 집을 처음 보는 분들도 계실까요?? 저는 처음이에요 ㅜㅡㅜ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ㅜㅡㅜ
+오늘 지하에 있는 분리수거함에 가봤는데 박스는 다 뜯어 있지 않고…플라스틱 안에 비닐이랑 섞여있고 분리수거 안되는 망(?)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게 섞여 들어가 있고 개판이더군요…이럴 거면 분리수거함 왜 만들어놨는지 모르겠네요…우리 빌라에 사는 분들은 양심이 없나 봐요 아파트도 이렇게 안 해요..(분리수거함이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는 망있는 분리수거함인줄 알았는데 노랑밧스통 2개만 툭툭 위에 종이 플라스틱 비닐 종이만 붙여있는 거 였어요..다시 한번 말하지만 1층에 쓰레기 버리는 곳이 있어요 분리수거함 누군가 만들어놓은거예요..)
허리, 무릎 안 좋은데 그냥 1층에서 내 쓰레기 버리면 그만인 것을 ... 왜 남의 쓰레기까지 지하에서 분리도 똑바로 안한 쓰레기를 두 달 동안 매일 1층으로 청소하며 올릴 생각하니깐 정말 끔찍하네요
정말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선 관리비, 쓰레기 어떻게 처리하는지... 꼭 집주인한테 여쭤보고 계약하세요 저희는 다음에 이사 갈 때 꼭 여쭤보려고합니다...ㅜㅡㅜ 하... 정말 별꼴이네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이상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선 널리 널리 퍼트려주세요ㅜㅡㅜ
+ + 공동주택이여도 한사람이 불만이 나오면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이해해야되고 따라야된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공동주택이라고 불편을 이해하면 예를 들어 층간소음을 이해해야 된다 라는 룰이 있으면 그것을 지켜야할까요? 아니지 않나요??
이 시스템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