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슴에 대못박는 게 취미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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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엄마가 왜울까? 저렇게 학대 받았는데도 저정도면 잘큰거 같은데?
Best엄마의 업보네요 아이는 안자라는 줄 아나ㅋㅋ후폭풍도 생각했어야지ㅉㅉ
Best전형적인 자르노 주작이죠. 이거 어떻게보면 요즘 세대 특징인거 같은데 뭔가 “복수”라는 장르 자체를 무지하게 좋아하는거 같아요. 내가 당하고 나면 심하게 복수해도 괜찮다, 그게 혈육이라도 상관없다, 아드레날린만 솟으면 좋은 글이다 식으로 이런글들이 퍼지는거죠. 이건 자르노고 여초사이트에 보르노 스타일 주작글도 ’나는 성공해서 가부장적 애비충을 조지고 있다‘ 저런 형식을 띄고 있을때가 허다합니다. 솔직히 눈쌀찌푸려져요. 커뮤니티 자체가 누가 하나 조금만 잘못해도 조리돌림라는 린치 성향 띄는거도 그렇고 너무 역함
Best당한거에비해 딱히 대못도아닌데? 저렇게 악랄한인간이 그정도듣고 왜울어ㅋㅋ 지금도 때리지왜 아들 덩치커지니까 못때리나
유산 남겨달라는것보니 엄마집이구만 . 얹혀살면서 저 지랄떤다고?ㅡ.ㅡ 주작.
한남 주작ㅋㅋㅋㅋ 개욱기네
그정도는 대못아니지.. 근데 그 엄마는 못 좀 박혀도 되겠다.
실제 저런 엄마라면 너따위한테 줄 돈없다고 비웃을꺼같은데....?
그냥 독립해서 연 끊고 사는 게 본인 인생에 더 도움되고 정신적으로 더 건강할 거 같은데 안타깝다.
자작일듯
사람 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 니까
자식은 나랑 별개인 인격체임. 나도 부모와 자식을 종속적인 관계로 생각하는 부모밑에서 어렸을때 부모감정에 휘둘려서 맞고 큼.그 부작용을 너무 잘앙 내가 부모가 된 지금 어린아이라도 나랑 별개인 인격체로 생각하고 감정적으로 상처주는 행동을 했다면 솔직하게 사과함. 사회에 올바르게 적응시키기 위해 감정빼고 훈육은 반드시함. 글속의 어머니는 죄를 돌려받은거임
당한거에비해 딱히 대못도아닌데? 저렇게 악랄한인간이 그정도듣고 왜울어ㅋㅋ 지금도 때리지왜 아들 덩치커지니까 못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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