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이게 무슨 미친놈인가 싶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다른 몰상식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출가외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분들이 답변해주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거 같아 여기에 한번 질문드려봅니다.
저희 부모님은 진짜 내 부모라서가 아니라 정말 좋으신 분들입니다. 제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어렸을 때부터 저를 정말 열심히 키워주셨고, 부모님의 은혜를 많이 받고 자라왔습니다. 부모님의 크나큰 지원으로 미국 명문대에 유학도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의 지원과 유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아내는 저와는 많이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부모로부터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란 티가 많이 납니다. 장모님 장인어른은 아내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거의 아내 혼자 알아서 자라온 그런 느낌입니다. 제대로된 학원 하나 못다녀보고 부모 도움없이 아내 혼자 힘으로 인터넷 강의만 듣다 서울의 한 대학교 겨우 졸업했고 지금은 공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간단한 예시 몇개만 들면 저희 부모님과 식사할 때는 모든 비용을 저희 부모님이 부담하십니다. 반대로 처가에서 식사할때는 아내가 계산하는 일이 많습니다. 또 저희 부모님은 저희가 방문했을 때 그 어떤 집안일도 시키지 않습니다. 반대로 처가에서는 아내가 요리해주거나 설거지하는 일도 많습니다. 또 저희 부모님은 저희가 방문했을때 편히 자고 가라고 좋은 침대도 하나 구비해주었습니다. 반면 처가에서는 저희가 잘 공간도 없어 장모님 장인어른이 그냥 자고가지 말라고 합니다.
저희는 단톡방도 화기애애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단톡방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아내도 큰 힘을 얻습니다. 반면 처가 단톡방은 사위인 저는 초대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별 의미없는 사적인 대화만 합니다.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시부모한테서라도 대신 받게해주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아내에게 시집살이 시킬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위에서보면 아시다시피 저희는 시집살이 전혀 안시키고 돈도 저희 부모님이 다 부담합니다.
그런데 아내는 저희 부모님보다 자신의 부모님이 더 애틋한가봅니다. 단언컨데 결혼하고 시부모로부터 받은 사랑이 태어나고 친정으로부터 받은 사랑보다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스라이팅이라도 당한건지 자신의 부모님을 정말 애틋하게 생각합니다.
아내가 저희 부모님이 친정부모님보다 자신을 더 위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까?
아내가 저희 부모님을 진짜 부모로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목만 보면 이게 무슨 미친놈인가 싶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다른 몰상식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출가외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분들이 답변해주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거 같아 여기에 한번 질문드려봅니다.
저희 부모님은 진짜 내 부모라서가 아니라 정말 좋으신 분들입니다. 제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어렸을 때부터 저를 정말 열심히 키워주셨고, 부모님의 은혜를 많이 받고 자라왔습니다. 부모님의 크나큰 지원으로 미국 명문대에 유학도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의 지원과 유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아내는 저와는 많이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부모로부터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란 티가 많이 납니다. 장모님 장인어른은 아내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거의 아내 혼자 알아서 자라온 그런 느낌입니다. 제대로된 학원 하나 못다녀보고 부모 도움없이 아내 혼자 힘으로 인터넷 강의만 듣다 서울의 한 대학교 겨우 졸업했고 지금은 공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간단한 예시 몇개만 들면 저희 부모님과 식사할 때는 모든 비용을 저희 부모님이 부담하십니다. 반대로 처가에서 식사할때는 아내가 계산하는 일이 많습니다. 또 저희 부모님은 저희가 방문했을 때 그 어떤 집안일도 시키지 않습니다. 반대로 처가에서는 아내가 요리해주거나 설거지하는 일도 많습니다. 또 저희 부모님은 저희가 방문했을때 편히 자고 가라고 좋은 침대도 하나 구비해주었습니다. 반면 처가에서는 저희가 잘 공간도 없어 장모님 장인어른이 그냥 자고가지 말라고 합니다.
저희는 단톡방도 화기애애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단톡방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아내도 큰 힘을 얻습니다. 반면 처가 단톡방은 사위인 저는 초대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별 의미없는 사적인 대화만 합니다.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시부모한테서라도 대신 받게해주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아내에게 시집살이 시킬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위에서보면 아시다시피 저희는 시집살이 전혀 안시키고 돈도 저희 부모님이 다 부담합니다.
그런데 아내는 저희 부모님보다 자신의 부모님이 더 애틋한가봅니다. 단언컨데 결혼하고 시부모로부터 받은 사랑이 태어나고 친정으로부터 받은 사랑보다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스라이팅이라도 당한건지 자신의 부모님을 정말 애틋하게 생각합니다.
아내가 저희 부모님이 친정부모님보다 자신을 더 위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