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임신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받으면서요. 근데 단 한사람 남편만 빼구요. 남편은 가족이란걸 모르는 사람입니다. 제가 결혼전에 이런사람이란걸 알았으면 결혼도 안했겠죠. 오로지 놀고 자유롭게 살고 자기자신만 중요한 사람입니다. 가족을 위해서 왜 자신이 희생해야되는지 모르겠다더군요. 애도 그렇게 원하지 않았는데 제가 원해서 가졌데요. 이 아이 낳는게 맞을까요? 태어나기 전부터 아빠에게 버림받은것 같아 너무 힘들어요. 지금 이혼준비중 입니다. 전 아기가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너무 슬프네요. 주위에서도 다들 안낳는게 맞다는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추가 이혼하는 사유는 많습니다. 여자문제 돈문제 거짓말 유흥 등등 자세히 쓰면 다 못쓸듯요.257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받으면서요.
근데 단 한사람 남편만 빼구요.
남편은 가족이란걸 모르는 사람입니다.
제가 결혼전에 이런사람이란걸 알았으면 결혼도 안했겠죠.
오로지 놀고 자유롭게 살고 자기자신만 중요한 사람입니다.
가족을 위해서 왜 자신이 희생해야되는지 모르겠다더군요.
애도 그렇게 원하지 않았는데 제가 원해서 가졌데요.
이 아이 낳는게 맞을까요?
태어나기 전부터 아빠에게 버림받은것 같아 너무 힘들어요.
지금 이혼준비중 입니다.
전 아기가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너무 슬프네요.
주위에서도 다들 안낳는게 맞다는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추가
이혼하는 사유는 많습니다.
여자문제 돈문제 거짓말 유흥 등등 자세히 쓰면 다 못쓸듯요.